에리카 엘러니액: 두 판 사이의 차이

크기가 바뀐 것이 없음 ,  3년 전
잔글
잔글 (띄어쓰기 수정)
잔글 (→‎영화)
 
=== 영화 ===
엘러니액의 첫 장편영화 출연은 1989년1982년 영화 《E.T.》의 교실 씬에서 엘리엇에게 키스당하는 소녀 역으로 성사되었다. 성인기 첫 영화 출연은 1988년 호러 리메이크작 《더 블롭》에서 비키 드 소토 역을 맡은 것으로, 영화 내의 생명체의 희생양이 된다. 1992년, 영화 활동을 재개한 엘러니액은 《언더 시즈》에서 미해군 전함 USS 미주리의 선장을 위해 스트립쇼를 펼치는 고용된 플레이보이의 플레이메이트 조던 테이트 역을 연기했다. 영화 내에서 그는 "1989년 7월의 미스, 조던 테이트"로 묘사되며 실제로 엘러니액은 해당 달에 금월의 플레이메이트로 선정되었다.
 
1993년에는 《더 베벌리 힐빌리즈》의 영화화 작품에서 엘리 메이 클램피트 역으로 출연했다. 이듬해 데니스 호퍼가 연출한 로맨틱 코미디 영화 《체어스》에 출연했다. 영화의 공동 주연 중 한 명인 [[윌리엄 맥나마라]]는 잠시 엘러니액의 약혼자가 되었다. 1995년에는 맥나마라와 함께 《걸 인 더 캐딜락》이란 다른 영화를 찍었다. 같은 해 인터랙티브 비디오 게임 《패닉 인 더 파크》에서 쌍둥이를 연기했다. 독립 영화 제작을 계속하기도 한 그는 《윌리엄 볼드윈의 러브 스토리》 (1995), 《크리프트 스토리 - 뱀파이어와의 정사》 (1996) 《에드 맥베인스 87회 프리싱트: 히트웨이브》 (1997), 《스나이퍼 2》 (1998), 《원 핫 서머 나이트》 (1998), 《네비게이터》 (1999), 《스텔스 파이터스》 (1999), 《더 오포넌트》 (2000), 《베가스, 시티 오브 드림스》 (2001), 《세컨드 투 다이》 (2002), 《세이크다운》 (2002), 《스노우바운드》 (2001), 《배신》 (2003), 《스트라이크 포스》 (2003) 등 작품에서 참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