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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 입단 연도 = [[2002년]]
|드래프트 순위 = [[2002년 한국프로야구 신인 드래프트|2002년]] 2차 1라운드([[롯데 자이언츠]])
|첫 출장 = [[KBO (야구)리그|KBO]] / [[2002년]] [[7월 25일]]
|획득 타이틀 =
|마지막 경기 =
|계약금 = 1억 1,000만원
|연봉 = 1억원9,000만원 (2018년2019년)
|경력 = <nowiki></nowiki>
* [[롯데 자이언츠]] (2002년, 2018년 ~ 현재)
}}
 
'''고효준'''(高孝準, [[1983년]] [[2월 8일]] ~ )은 [[KBO 리그]] [[롯데 자이언츠]]의 [[투수]]이다. 좌완 투수치고투수지만 빠른 공을 구사하며 빠르고날카로운빠르고 날카로운 커브와 슬라이더의 구사 비율이 높다. 그러나 제구력이 컨디션에 따라서 기복이 있다.
 
==[[롯데 자이언츠]] 시절==
[[충청북도]] [[청주시]] 출생으로 [[세광고등학교]] 졸업 후 [[2002년 한국프로야구 신인 드래프트|2002년 신인 드래프트]]에서 [[롯데 자이언츠]]의 2차 1라운드 지명을 받고 입단하였다. 그러나 [[2003년]]에 심장 질환이 발견되었고발견됐고 당시 [[롯데 자이언츠]] 감독이었던 [[백인천]]이 '선수도 아니다'라는 독설을 내뱉으며 방출을 통보하였다통보했다.
 
==[[SK 와이번스]] 시절==
방출 후 [[2003년]] [[SK 와이번스]]에 이적하였고 본격적으로 활동했다이적하였다.<ref>[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001&oid=295&aid=0000000241& SK 고효준, “내겐 마운드가 세상의 끝”] 《박동희칼럼》, 2009년 4월 16일 박동희 기자 작성</ref><ref>[http://sports.khan.co.kr/news/sk_index.html?cat=view&art_id=200904231513294&sec_id=510101&pt=nv 롯데 ‘버린 거인‘ 최준석 고효준 맹활약에 씁쓸], 《스포츠칸》 [[2009년]] [[4월 23일]]</ref>
[[2006년]] ~ [[2008년]] 사이에는에는 부상과 건강 문제로 별다른 활약을 보여 주지보여주지 못했다. 그로 인해 [[2008년]] 말에는 당시 감독이었던 [[김성근 (야구인)|김성근]]에게 간절히 트레이드를 요청하기도 하는 등 개인적으로 힘든 시절을 보냈다. 그러나 [[김성근 (야구인)|김성근]] 감독은 트레이드하지 않는 대신 더 열심히 하라고 보냈고, 그는 이를 기회로 삼게 되었다삼았다.<ref>[http://osen.mt.co.kr/news/view.html?gid=G0904110099 고효준 '다른 팀 보내 달라고 애원했다'] - OSEN</ref> [[2009년]] 시즌 첫 선발 등판이었던 [[4월 10일]] [[히어로즈]]와의 경기에서 6이닝 동안 피안타 2개2피안타, 2실점, 탈삼진 11개를11탈삼진을 기록하면서기록하며 시즌 첫 승을 따냈다기록했다.<ref>[http://isplus.joins.com/sports/kbo/200904/15/200904151020068106010700000107010001070101.html SK 고효준, 진짜 투수로 거듭나나] 《일간스포츠》, 2009년 4월 15일, 최민규 기자 작성</ref> 2009 시즌에는 선발과 불펜을 오가며 스윙맨으로 활약했고 11승과 전 구단 상대 승리 투수를 기록하며 일약 팀의 핵심 불펜으로 거듭났다. 그러나 [[2009년 한국시리즈]]에서는 볼넷을 많이 허용하며 주춤했다.<ref>[http://osen.mt.co.kr/news/view.html?gid=G0910170136 고효준, 이틀 연속 '볼넷' 발단 실점] - OSEN</ref>
특히 그의 들쑥날쑥한 제구력 때문에 [[포수]]였던 [[박경완]]은 그를 두고 한때 [[SK 와이번스]]에서 몸담았고 악명 높았던 제구력으로 알려졌던 좌투수 [[김영수 (1975년)|김영수]]가 나가니까 그가 들어오더라고 말하기도 했다.<ref>[http://isplus.joins.com/article/article.html?aid=1373762 SK의 왈론드는 고효준?] - 일간스포츠</ref> 하지만 그는 [[2009년]]에 제구력을 탈삼진으로 커버하였다.
 
==[[KIA 타이거즈]] 시절==
[[2016년]]에 [[임준혁 (야구 선수)|임준혁]]과 트레이드 되었다트레이드됐다. [[KIA 타이거즈]]에 트레이드 이적 후 우려와 달리 불펜에서 좋은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보여줬다. [[2016년]] [[8월 18일]], 선발투수가선발 없는투수가 [[KIA 타이거즈]]부족한 팀 사정 때문에 오랜만에 선발투수로선발 올라와등판해 5이닝 2피안타, 3볼넷, 7탈삼진, 1실점 1자책점을 기록하면서 호투를 했으나 뒤에 올라온 투수와 포수 [[이성우 (야구 선수)|이성우]]의 불안한 리드가 그의 승리를1실점을 날린데다가기록했으나 팀이 패배하면서 이적 후 첫 승에 실패했다.
 
==[[롯데 자이언츠]] 복귀==
 
==별명==
[[삼성 라이온즈|삼성]]전에 특히 강해 '[[삼성 라이온즈|삼성]] 킬러'라는라고 별명을 가지고 있다불린다.<ref>[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0506211805131&code=980101 SK 좌완 고효준“난 삼성 킬러”] - 스포츠칸</ref>
또한 [[롤러코스터]]처럼 들쑥날쑥한 제구력<ref>[http://www.cbs.co.kr/nocut/Show.asp?IDX=1453189 박경완 "제구 불안? SK에선 고효준"] - 노컷뉴스</ref> 때문에 '고롤코', 영화배우 [[김수로 (배우)|김수로]]를 닮았다고 하여 '고수로', 삼진을 잡는 능력 때문에 '닥터 K'<ref>[http://osen.mt.co.kr/news/view.html?gid=G0911150016 '뉴 닥터 K' 고효준, "KS 2차전 마운드서 눈물 흘렸다"] - OSEN</ref> 등의 별명이 붙여졌다. 팀 동료나 코치들은 '고도리'라고 부른다. 그리고 항상 등판할 때 껌을 자주 씹어 '껌효준'이라고도 불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