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본기"의 두 판 사이의 차이

447 바이트 제거됨 ,  2년 전
편집 요약 없음
|투구 = 우
|타석 = 우
|출신학교 = [[동아대학교]]
|프로 입단 연도 = [[2012년]]
|드래프트 순위 = [[2012년 한국프로야구 신인 드래프트|2012년 2라운드]] ([[롯데 자이언츠]])
|첫 출장 = [[KBO (야구)리그|KBO]] / [[2012년]] [[4월 8일]] <br /> [[사직야구장|사직]] 대 [[한화 이글스|한화]]전
|마지막 경기 =
|획득 타이틀 =
|계약금 = 1억 2,000만원
|연봉 = 91억 6,000만원 (2018년2019년)
|경력 = <nowiki></nowiki>
* [[롯데 자이언츠]] (2012년 ~ 현재)
'''신본기'''(辛本基, [[1989년]] [[3월 21일]] ~ )는 [[KBO 리그]] [[롯데 자이언츠]]의 [[내야수]]이다.
 
==선수아마추어 경력시절==
[[부산]] [[감천초등학교 (부산)|감천초등학교]] 2학년 때 글러브를 쥐었고 [[경남중학교]] 진학 이후부터후부터 운동에만 전념했다. 3루수와 투수를 병행하다가 [[경남고등학교]] 3학년 때 팀 사정상 [[유격수]]로 포지션을 옮겼다. 경남고 3학년 때 [[청룡기 전국고교야구대회]] 2연패를 달성하고 [[화랑대기 전국고교야구대회|화랑대기]]에서도 준우승하는 등 크게 활약하였지만활약했지만 [[김선빈 (야구 선수)|김선빈]], [[안치홍]]에 밀려 청소년대표에청소년 대표에 뽑히지는 못했다.
===아마추어 시절===
[[2008년]] [[동아대학교]]에 진학하자마자 주전 유격수로서유격수로 강한 어깨와 폭넓은 수비 범위를 자랑하며 프로팀 스카우트에게 일찌감치 주목을 받았다주목받았다. 또한 [[2009년]]([[2009년 야구 월드컵|월드컵]], [[2009년 아시아 야구 선수권 대회|아시아선수권]])과, [[2010년]]([[2010년 세계 대학 야구 선수권 대회|세계대학선수권]], 한미대학선수권) 등 국가대표로 2년 연속 총 4차례4번 태극마크를 달아출전해 [[2012년 한국프로야구 신인 드래프트|2012년 신인 드래프트]] 참가 선수 가운데 '국제대회 최다 출전' 경력을 갖고 있는 선수였다.
[[부산]] [[감천초등학교 (부산)|감천초등학교]] 2학년 때 글러브를 쥐었고 [[경남중학교]] 진학 이후부터 운동에만 전념했다. 3루수와 투수를 병행하다가 [[경남고등학교]] 3학년 때 팀 사정상 [[유격수]]로 포지션을 옮겼다. 경남고 3학년 때 [[청룡기 전국고교야구대회]] 2연패를 달성하고 [[화랑대기 전국고교야구대회|화랑대기]]에서도 준우승하는 등 크게 활약하였지만 [[김선빈 (야구 선수)|김선빈]], [[안치홍]]에 밀려 청소년대표에 뽑히지는 못했다.
 
===[[롯데 자이언츠]] 복귀=시절==
[[2008년]] [[동아대학교]]에 진학하자마자 주전 유격수로서 강한 어깨와 폭넓은 수비 범위를 자랑하며 프로팀 스카우트에게 일찌감치 주목을 받았다. 또한 [[2009년]]([[2009년 야구 월드컵|월드컵]], [[2009년 아시아 야구 선수권 대회|아시아선수권]])과 [[2010년]]([[2010년 세계 대학 야구 선수권 대회|세계대학선수권]], 한미대학선수권) 2년 연속 총 4차례 태극마크를 달아 [[2012년 한국프로야구 신인 드래프트|2012년 신인 드래프트]] 참가 선수 가운데 '국제대회 최다 출전' 경력을 갖고 있는 선수였다.
[[동아대학교]]를 졸업한 후 [[2012년]] 신인 드래프트에서 2라운드 5순위(전체 14순위) 지명을 받아 입단했다. [[유격수]] [[문규현 (야구 선수)|문규현]]의 백업으로 간간히 출장했으나, 어깨 탈골 부상으로 데뷔 시즌을 조기에 마감했다.<ref>{{뉴스 인용|저자=김용|제목=롯데 신인 신본기, 왼쪽 어깨 수술로 시즌 아웃|url=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2/06/29/2012062902096.html|뉴스=스포츠조선|날짜=2012-06-29|확인날짜=2018-11-24|깨진링크=아니오}}</ref> 이후 [[박기혁]]과 [[문규현 (야구 선수)|문규현]]의 동반 부진으로 인해 주전 유격수로 기용되었으나기용됐으나,<ref>{{뉴스 인용|저자=유병민|제목='롯데 키스톤 콤비' 정훈-신본기, 보고 배우며 동반 성장|url=https://news.joins.com/article/11906351|뉴스=일간스포츠|날짜=2013-06-26|확인날짜=2018-11-24|깨진링크=아니오}}</ref> [[2013년]] 2할대 타율 0.229(240타수 55안타), 1홈런, 25타점, [[2014년]] 2할대 타율 0.230(113타수 26안타), 4홈런, 13타점에 그치며 공격력에서타격에서 문제점을아쉬움을 드러냈다.
 
===[[롯데경찰 자이언츠야구단]] 시절===
2014시즌 후 [[전준우]], [[김사훈]]과 함께 입단하였다. 경찰 야구단에서 약점인 타격을 보완하는 데 집중하여집중해 [[2015년]] 타율 0.348, 3홈런, 36타점, 53득점, [[2016년]] 타율 0.353, 3홈런, 51타점, 95득점의 성적을 올렸다기록했다. 특히 2016년에는 [[퓨처스 리그]] 최다안타최다 안타(116개)와 득점 1위에 오르는 성과를 거두기도 했다거뒀다.
[[동아대학교]]를 졸업한 후 [[2012년]] 신인 드래프트에서 2라운드 5순위(전체 14순위) 지명을 받아 입단했다. [[유격수]] [[문규현 (야구 선수)|문규현]]의 백업으로 간간히 출장했으나, 어깨 탈골 부상으로 데뷔 시즌을 조기에 마감했다.<ref>{{뉴스 인용|저자=김용|제목=롯데 신인 신본기, 왼쪽 어깨 수술로 시즌 아웃|url=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2/06/29/2012062902096.html|뉴스=스포츠조선|날짜=2012-06-29|확인날짜=2018-11-24|깨진링크=아니오}}</ref> 이후 [[박기혁]]과 [[문규현 (야구 선수)|문규현]]의 동반 부진으로 인해 주전 유격수로 기용되었으나,<ref>{{뉴스 인용|저자=유병민|제목='롯데 키스톤 콤비' 정훈-신본기, 보고 배우며 동반 성장|url=https://news.joins.com/article/11906351|뉴스=일간스포츠|날짜=2013-06-26|확인날짜=2018-11-24|깨진링크=아니오}}</ref> [[2013년]] 타율 0.229(240타수 55안타) 1홈런 25타점, [[2014년]] 타율 0.230(113타수 26안타) 4홈런 13타점에 그치며 공격력에서 문제점을 드러냈다.
 
===[[경찰롯데 야구단자이언츠]] 시절=복귀==
[[2016년]] [[9월 3일]] 제대와 동시에 소속팀 롯데 자이언츠로 복귀하여복귀해 곧바로 1군 엔트리에 포함되었다포함됐다. 2개월 남짓의 잔여 시즌 동안 25경기25경기에 출장하여출장해 3할대 타율 0.309(81타수 25안타), 1홈런, 10타점의 좋은 기록을10타점을 남겼다기록했다.
2014시즌 후 [[전준우]], [[김사훈]]과 함께 입단하였다. 경찰 야구단에서 약점인 타격을 보완하는 데 집중하여 [[2015년]] 타율 0.348 3홈런 36타점 53득점, [[2016년]] 타율 0.353 3홈런 51타점 95득점의 성적을 올렸다. 특히 2016년에는 [[퓨처스 리그]] 최다안타(116개)와 득점 1위에 오르는 성과를 거두기도 했다.
[[2017년]]에는 정규시즌(128경기정규 출장)과시즌과 준플레이오프에서 유격수와 3루수를 번갈아 맡으며 안정적인 수비 실력을 더욱 인정받았다. 그러나 공격면에서는타격에서는 2할대 타율 0.237(325타수 77안타), 5홈런, 47타점의47타점으로 시즌아쉬운 성적을 기록하며 아쉬움을 주었다기록했다.
 
[[2018년]]에는 내야 멀티 포지션을 수행하는 부담을 떠안으면서도떠안으면서 풀타임 주전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며수행해 커리어하이 시즌을 보냈다. 수비에서는 유격수로 522.2이닝, 3루수로서 434이닝, 2루수로서 102.2이닝을 소화,소화해 유틸리티 내야수로서의 역량을 과시하였다과시했다. 데뷔 후 처음으로 규정 타석을 채운채워 타격에서도2할대 타율 0.294, 11홈런, 71타점, OPS 0.799의 준수한 성적표를성적을 받았다기록했다. 특히 하위 타선에 기용되면서도기용되면서 71타점을 기록하며 중심 타선에서 만들어 놓은기록해 기회를 잘 살렸다는 평도 받았다살렸다다
===[[롯데 자이언츠]] 복귀===
[[2016년]] [[9월 3일]] 제대와 동시에 소속팀 롯데 자이언츠로 복귀하여 곧바로 1군 엔트리에 포함되었다. 2개월 남짓의 잔여 시즌 동안 25경기 출장하여 타율 0.309(81타수 25안타) 1홈런 10타점의 좋은 기록을 남겼다.
 
[[2017년]]에는 정규시즌(128경기 출장)과 준플레이오프에서 유격수와 3루수를 번갈아 맡으며 안정적인 수비 실력을 더욱 인정받았다. 그러나 공격면에서는 타율 0.237(325타수 77안타) 5홈런 47타점의 시즌 성적을 기록하며 아쉬움을 주었다.
 
[[2018년]]에는 내야 멀티 포지션을 수행하는 부담을 떠안으면서도 풀타임 주전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며 커리어하이 시즌을 보냈다. 수비에서는 유격수로 522.2이닝, 3루수로서 434이닝, 2루수로서 102.2이닝을 소화, 유틸리티 내야수로서의 역량을 과시하였다. 데뷔 후 처음으로 규정 타석을 채운 타격에서도 타율 0.294 11홈런 71타점 OPS 0.799의 준수한 성적표를 받았다. 특히 하위 타선에 기용되면서도 71타점을 기록하며 중심 타선에서 만들어 놓은 기회를 잘 살렸다는 평도 받았다. 
 
==별명==
[[일본]] [[도쿄도|도쿄]] [[미나토 구]]에 있는 부촌의 이름인 [[롯폰기]]를 본뜬 '롯본기'라는라고 별명이 있다불린다.<ref>{{뉴스 인용|저자=권기범|제목=
'신인갈매기' 신본기, "롯데 입단이 꿈이었죠"|url=http://sports.news.naver.com/kbo/news/read.nhn?oid=111&aid=0000263834|뉴스=네이버|통신사=조이뉴스24|날짜=2011-12-21|확인날짜=2018-11-24|깨진링크=아니오}}</re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