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용자토론:Cyberdoomslayer/보존문서3"의 두 판 사이의 차이

 
귀하는 이 문제와 관련해 오랫동안 다른 사용자들의 지적을 무시해 왔으며, 제가 충분히 법적 근거와 copyvio 툴의 수치상 근거를 제시했는데도, 계속 막무가내로 오로지 개인의 잣대로 저작권을 무시하고 있습니다. 이는 개선 불가능한 심각한 협업 무시로 간주될 수 있으니 참고 바랍니다. --[[사:Cyberdoomslayer|Cyberdoomslayer]] ([[사토:Cyberdoomslayer|토론]]) 2019년 2월 2일 (토) 15:51 (KST)
 
:: 이런 태도가 협업 무시 아닌가요? 저는 님과 싸우자는게 아닙니다. 왜 싸우는듯한 모습을 보이시죠? 님이 인용한 윗 내용에서 확인되는걸 봐도 "대부분"이라고 돼 있죠? 뉴스라이브러리에서 형식적으로 붙여놨던 저작권 표시를 근거로 일률적으로 저작권 보호 대상이라고 하면서 일방적으로 권한 행사했던걸 말하시나요? 그때 문체부와 각 언론사 답변을 받아왔지 않습니까? 앞선 것은 더 거론할 문제는 아니겠고 여기서 말하고자 하는건 제가 님의 편집을 되돌리거나 뭐 그런 태도를 취했습니까? 단지 현재의 문서 상태는 중립성 위배라는걸 말하는거고 제가 판단했을 때 저작권침해가 아니라고 판단되는데 그럼에도 저작권 침해라고 판단된다면 적어도 제가 중립성을 보완하기 위해서 했던 편집에 대해 님이 님의 판단대로 저작권 침해하지 않는 범위 내에서 보충 편집을 하는 것이 저작권 침해 운운하면서 일방적으로 삭제했던 것에 대한 최소한의 예의 아닐까 싶습니다. 그러지 않고 그 이전 상태로 그대로 두겠다는게 정상적인 것은 아니지 않습니까? 의혹 의혹 의혹.. 의혹을 독립 문단으로 나열하는 것이 맞습니까? 사건 문서는 의혹을 나열하는건가요? 어떻게 법관의 판결이유보다 의혹이 더 많은 부분을 차지할 수 있을까요?
 
사실 사실전달에 대해서 저작권을 말하는건 좀 이상하지 않습니까? 독점 인터뷰한 것도 아니고 기자회견이나 정당, 정치인이 공개적으로 밝힌 내용 가운데 일부를 기사화한다고 해서 거기에 보호받을만한 가치가 있는 독창적인 부분이 어딨죠? 공중에 떠도는거 기사에다 붙였을 뿐인데 말이죠.사실 전달한 기사는 자칫 출처자의 진위가 왜곡될 수 있기 때문에 가급적 원문을 있는 그대로 서술하는게 최선 아닙니까? 그러지 않으면 자칫 독자연구 내지 자의적인 것이 될 수 있으니까요? 암튼 기사에 있어 저작권 여부에 대한 일반적인 얘기대부분. 일반적으론 저작권보호대상이 되겠죠. 다만 사실 전달은 해당사항 없다는거고 님이 부고 등으로 축소하지만 그건 문체부나 매체 당사자도 인정한 부분을 부정하는겁니다)를 말하지 마시고 해당 기사가 저작권보호대상이 되는건지 이 부분 가지고 말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사:Backtothe|ㅇ]] ([[사토:Backtothe|토론]]) 2019년 2월 8일 (금) 11:59 (KST)
 
== 황교안은 엄연히 친박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