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용자토론:Cyberdoomslayer/보존문서3"의 두 판 사이의 차이

 
: {{핑|Backtothe}} 문체부의 퍼블릭 도메인 내용 한정 복붙 가능 답변과 동아일보의 스트레이트 기사에 국한된 저작권 무적용 답변을 귀하 멋대로 해석한 것에 대해서는 이미 귀하의 사용자토론에 답변 드렸습니다. 충분한 법적 근거와 객관적인 증거로 구체적인 설명과 대안을 제시해 드렸는데도, 계속 몰이해를 통한 (아예 이해하려고 하지도 않는 것 같습니다) 동문서답과 아집을 보여주시며 도돌이표처럼 지극히 자의적인 해석만 반복하시니, 위에 미리 경고한대로 더이상 협업의 의지가 없다고 보여집니다. 저를 비롯한 위키백과 여러 사용자들은 이 문제에 대해 무려 4년 동안이나 귀하에게 인내심을 갖고 대처를 해왔습니다. 더이상 설명은 무의미해 보이며, 그 동안 수집한 귀하의 다른 문제들과 함께 사관에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사:Cyberdoomslayer|Cyberdoomslayer]] ([[사토:Cyberdoomslayer|토론]]) 2019년 2월 8일 (금) 13:27 (KST)
:: 해당 문서에서 더이상 개입하지 않았습니다. 토론 중에 왜 자꾸 협박을 하십니까? 앞서도 모욕성 인신공격도 했는데 이건 괜찮은 것입니까? 제가 말했죠 분명히. 일반적인 기사에 대한 저작권을 말하지 말고 '특정한 기사'에 대해서 저작권 침해 여부가 중요하지 않습니까? 해당 기사에서 따옴표 안에 들어 있는 내용 전부를 들어낸다면 그 내용 저작권 보호받을 수 있는 독창적인거라고 할 수 있습니까? ~4년동안? 논란이 됐던건 과거 수사기관이 발표했던 내용을 신문사가 받아쓰기한 내용을 백과사전에 쓴 것 때문 아니었나요? 그 전에도 또 뭔가 있었습니까? [[사:Backtothe|ㅇ]] ([[사토:Backtothe|토론]]) 2019년 2월 8일 (금) 14:06 (KST)
 
== 황교안은 엄연히 친박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