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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일랜드 섬의 영국령인 [[북아일랜드]]는 [[아일랜드|아일랜드 공화국]]과 국경을 맞대고 있으며 [[영국의 해외 영토|해외 영토]]까지 포함 시 [[스페인]](영국령 [[지브롤터]]), [[키프로스]]([[아크로티리 데켈리아]])와 국경을 공유하고 있다. [[케이맨 제도]], [[버뮤다]]와 같이 해외 본토의 일부는 아니나 영국의 군주의 지배 하에 있는 영토들도 있다. 해외 영토 거주민들과 영국 본토를 비롯한 유럽 연합의 국민들은 서로의 지역에 거주할 권리가 없으며 상호간의 이민도 자유롭지 않다.<ref>[http://ec.europa.eu/europeaid/where/octs_and_greenland/countries/bermuda_en.htm EU Relations with Bermuda] {{웨이백|url=http://ec.europa.eu/europeaid/where/octs_and_greenland/countries/bermuda_en.htm |date=20140315054016 }}, European Commission</ref>
 
영국은 입헌군주제를 기본으로 하여 근대적 의회제도와 의원내각제를 전 세계로 전파시킨 국가이며 [[산업혁명]]의 발원지로 제일 먼저 산업화가 된 나라이자 19세기와 20세기 초반 세계 인구와 영토의 1/4을 차지한 유일의 초강대국이었으나, [[제2차 세계대전]] 이후 쇠퇴하였다. 그러나 여전히 세계에 경제, 문화, 군사, 과학, 정치적인 영향을 끼치는 강대국 중 하나로 남아 있으며 특히 대중 음악은 [[비틀즈]]와 [[롤링 스톤스]], [[레드 제플린]], [[퀸 (밴드)|퀸]]을 시작으로 현재까지 세계에 막대적인 영향을 끼치고 있으며, 핵무기 보유국이고 2018년 현재기준으로 [[군사비 지출에 따른 나라 목록|군사비 지출]]은 세계에서 여섯 번째로 크다. 2018년 명목 국내총생산은 세계 5위였으며, 시가총액 기준 세계 50대 기업 중 [[로열 더치 쉘]], [[BHP 빌리튼]], [[보다폰]], [[HSBC]], [[BP]], [[글락소스미스클라인]], [[유니레버]]가 영국 기업이었다. 대졸자 초봉은 2010년 현재기준으로 약 25000파운드([[한화]] 약 3,671만7,500원)이다.<ref>http://www.guardian.co.uk/uk/2012/jan/26/graduate-starting-salaries-rise</re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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