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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방상원 ===
오스트레일리아 연방상원(The Australian Senate)은 오스트레일리아의 상위입법기관으로, 정식으로 연방에 가입한 6개 주에 12명씩, 그리고 준주지역에 2명씩 대표의석을 할당하는데, 각 주를 선거구로 놓고 경쟁하는 대선거구제 방식을 취하며, 정당득표수에 비례하여 의석을 배분하므로 군소정당에 다소 유리하다. 2007년 현재의기준의 총의석수는 76명이다. 임기는 6년이며, 총선거마다 과반수(2009년 37석, 2007년 40석)가량의 의석을 교체한다. 현재 구성(정당별, [[2011년]]까지 임기 기준)은 다음과 같다.
* [[오스트레일리아 보수연립]] 37석(자유당 32석과 국민당 5석의 합계)
* [[오스트레일리아 노동당]] 32석
오스트레일리아의 원주민은 석기시대와 똑같은 수렵생활을 영위한 데 지나지 않았으며, 식민지 당국은 그 노력을 이용할 수는 없었다. 원주민 인구는 크게 감소하여 순혈종의 원주민 약 4만 명이 특별보호구에서 보호 생활을 보내고 있다. 따라서 이 나라의 주민 구성을 생각할 때 원주민은 현실적으로는 없는 것과 마찬가지이다. 그 결과 이 나라의 주민은 모두 최초의 선대 이래 도래한 사람들이며, 현재 총인구 약 1,973만 중 96%가 유럽계 백인으로 구성되어 명실공히 ‘백인의 천하’라 해도 좋겠다. 그중 영국계가 압도적으로 많아 90%를 차지한다. 오랫동안 이민에 의한 인구 증가를 꾀해 왔는데, 제2차 세계대전 후에도 급속한 자원 개발, 경제 성장을 목표로 하고, 또한 1930년대의 낮은 출생률에 기인하는 인구 구성의 틈을 메우기 위해서 이민 수용정책이 채용되었다. 이탈리아·그리스·네덜란드·독일 등지로부터의 이민이 많다. 한편 [[골드러시]] 때의 중국인 채광부와의 사이에 일어난 노동력의 덤핑·생활 정도의 저하 등의 문제가 얽혀서 발생한 [[백호주의]] 정책이 최근까지 채용되고 있었다. 그러나 최근 세계 여론과 아시아로 눈길을 돌린 이 나라의 입장 등으로 [[백호주의]] 정책이 파기되었다. 국어는 영어이다.<ref name="역사"/>
=== 복지국가 ===
오스트레일리아는 사회보장제도가 잘 발달된 [[복지국가]]이다. 사회보장제도는 고령자·신체장애자 등에 대한 연금과, 실업자·병약자·자녀가 있는 가정에 대한 수당 등이 있다. 그 밖에 여러 복지단체에 대해서 많은 지원을 하고 있다. 또 주택정책이 잘 되어 있어 2008년 현재기준으로 호주의 주택 보급률은 70%를 조금 웃돌아 세대의 약 25%의 정도는 임대주택에 거주하고 있다.<ref>{{뉴스 인용 |url = http://rootiz.wownet.co.kr/news_view.asp?idx=2086&mkey=21 |제목 = 해외투자 성공가이드 <호주편> |날짜 = 2008-01-04 }}{{깨진 링크|url=http://rootiz.wownet.co.kr/news_view.asp?idx=2086&mkey=21 }}</ref> 영국계 주민이 많고, 영연방의 하나인 탓에 생활양식이 영국과 비슷한 점이 많다.
 
=== 여가 활동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