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제부인"의 두 판 사이의 차이

14 바이트 제거됨 ,  2년 전
편집 요약 없음
(근거 없는 낭설)
'''연제부인 박씨'''(延帝夫人 朴氏)는 [[신라]] 중기의 왕족, 왕비로 [[지증왕]]의 부인이었다. 의 딸이다. [[삼국사기]]와 [[삼국유사]]에는 이찬(伊飡) 등흔(登欣)의 딸이라 한다. 그러나 [[삼국사기]]의 다른 기록에 의하면 모량부(牟梁部) 대인의 딸이라고도 한다.
 
[[삼국사기]]와 [[삼국유사]]에는 기골이 장대하고 체구가 커서 배우자가 없었던 지증왕에게는 즉위 초 알맞은 배우자가 없었는데, 사신을 보내 신라 국내를 수소문하게 하던 중 연못가의 대변이 큰 것을 보고, 체구가 클 것이라 하여 수소문하여 연제부인(延帝夫人)을 발견하고 배우자로 삼았다는 전설이 전한다. 실제로 연제부인은 여자이면서도 당대의 웬만한 남자들보다 더 체격이 좋았다.
익명 사용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