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키백과:사랑방 (일반)/2019년 제7주"의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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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십여년동안, 또 최근 요청에서 차단된 계정들을 전부 증거 부족으로 차단 해제하여야 한다고 밖에 들리지 않네요. 이러한 의견을 유지하신다면 위키백과와는 맞지 않는 것 같으니 더 이상의 대화는 마치겠습니다.
-> 네, 필요하다면 그렇게 해야 합니다. 못할 게 뭐랍니까? 당장 5.18 때도 '이놈은 폭도' 라고 처리했던 사망자들 다 찾아서 신원시키고 유공자로 잌정하는데요, 귀찮다고 하시겠죠. 그럼 위키백과의 수준은 거기서 끝이란 겁니다. 그러면 위키백과 한국어가 '한국 위키의 표준이자 대표'가 될 생각은 꿈에도 꾸지 마세요. -- [[사:Crs-changjo|Crs-changjo]] ([[사토:Crs-changjo|토론]]) 2019년 2월 12일 (화) 22:11 (KST)
 
== 유니폴리 다중계정 차단 정책에 대해 ==
 
위키백과 내에서 유니폴리에 대한 포비아가 있는 것은 사실이고, 해당 사용자가 위키백과에 저지른 행동들은 도저히 용납할 수 없다는 것도 맞습니다. 이에 대해 유니폴리의 다중계정이라면, 절차를 거쳐 차단하는 것도 물론 동의합니다. 하지만, 유니폴리와의 행동이 비슷하다거나 일치한다는 사유로 차단을 하는 것은 과연 이것이 옳은 방식인가를 고민하게 만듭니다. 만약 이에 대한 정책에 문제가 있거나, 아니면 이에 대한 정책이 없다면 그 정책을 바꾸거나 새로 만드는 것도 고려해봐야 할 것입니다. 이는 단순히 관리자나 검사관, 사무관들뿐만 아니라 위키백과를 모든 사용자들이 재고해봐야 할 사안이라고 생각합니다. 과연 이대로의 방식은 괜찮은가? 이 정책에 대해 문제점이 없는 것은 아닌가? 우리 모두 되돌아봐야 합니다. 차단 방식이 애매하다면, 더욱 구체적으로 조항을 만들면 되고, 정책이 충돌한다면 그 중간의 타협점이라도 찾아서 새로운 정책을 만드는 것도 나쁘지 않을 것입니다. 오늘 있었던 일에 대해 사람들이 반대하는 의견을 낸 이유는, 그만큼 유니폴리의 다중 계정에 대한 차단 방식이나 차단 과정이 문제점이 많다는 것을 의미하는 것일겁니다. [[사:인천직전|max]] ([[사토:인천직전|토론]]) 2019년 2월 12일 (화) 22:55 (K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