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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르코지의 아버지, 팔 사르코지(Pál Sárközy, 본명: 이슈트반 에르뇌 셔르쾨지 드 너지보처(István Ernő Sárközy de Nagy-Bócsa))는 [[부다페스트]]에서 [[1928년]] [[5월 5일]] 출생하였고 사르코지의 할아버지가 부시장으로 일하던 [[솔노크]](Szolnok) 시청에서 공무원으로 일했다.
 
[[1944년]] 소련군이 [[헝가리]]를 점령하자, 사르코지 가족의 재산은 몰수됐고 망명길에 오르게 된다. [[오스트리아]]와 [[독일]]을 거쳐 팔 사르코지는 [[프랑스]]외인부대에 5년간 근무하기로 계약을 한다. [[1948년]] 그는 폴 사르코지(Paul Sarközy de Nagy-Bocsa)란 이름으로 프랑스인이 된다. [[1947년]] 법학을 공부하고 있던 [[세파라딤]]계 치과 의사의 딸인 안드레 말라(Andrée Mallah)를 만나서 결혼을 한다.
 
[[1947년]] 법학을 공부하고 있던 [[세파라딤]]계 치과의사의 딸 안드레 말라(Andrée Mallah)를 만나서 결혼을 한다.
 
니콜라 사르코지는 [[파리 시|파리]]에서 [[1955년]] [[1월 28일]] 출생하였다. 섬유 산업체를 운영하는 기욤(Guillaume)과 소아과의사, 생물학자인 프랑수아(François)는 그의 형제이다. 팔 사르코지는 [[1959년]] 이혼을 하고 사르코지의 어머니는 학업을 다시 시작해서 변호사가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