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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당 = 공화국민주동맹(UDR) (1974) <br /> 공화국연합(RPR) (1976) <br /> [[대중운동연합]](UMP) (2002)<br/>[[공화당 (프랑스)]] (2015)
|종교 = [[로마 가톨릭]]
|배우자 = 마리 도미니크 (이혼) <br /> 세실리아 (이혼) <br /> [[카를라 브루니]] (2008 ~ 현재)
|전임 = 자크 시라크
|전임대수 = 22
 
그는 과거의 [[뇌이쉬르센]](Neuilly-sur-Seine) 시장, [[오드센]](Hauts-de-Seine)의 정책위원회 회장, 하원 의원, 정부 대변인, 예산부 장관, 정보통신부 장관, 내무부와 재경부 장관을 지냈다.
 
2012년 대선에 재출마했으나 [[프랑수아 올랑드]]에게 패배, 5월 17일 퇴임하여 [[발레리 지스카르 데스탱]] 이후 31년만의 단임 대통령으로 기록되었다.
 
== 니콜라 사르코지 개인에 관하여 ==
[[2007년]] [[4월 22일]] 니콜라 사르코지는 [[프랑스]] 대선 1차선거에서 우파 역사상 2번째로 높은 기록인 31.18%의 득표를 얻었다. [[사회당 (프랑스)|사회당]] 소속의 [[세골렌 루아얄]]과 텔레비전 공개 토론회 후 그는 2차 선거에서 53.06%(18 983 138 표)를 획득함으로써 46.94%(16 790 440표)를 획득한 [[세골렌 루아얄]]을 물리치고 [[프랑스 제5공화국]]의 6번째 대통령, [[프랑스]]의 23대 대통령이 되었다.
 
대선 결과가 발표되자 좌파의 반대 집회가 [[프랑스]] 15개의 대도시에서 일어났다. 그 중 몇몇 집회에서는 폭력 사태가 벌어졌고 몇몇 도시들에서는 폭력 사태가 대선이 있던 주 주말까지 계속되었다.{{출처|날짜=2009-11-12}} [[2007년]] [[5월 16일]] 전임자인 [[자크 시라크]] 대통령에게 권력을 이양받았다. 사르코지는 2007년 [[5월 17일]]에 대중운동연합의 대표직에서 물러났다. 2012년 프랑스 대통령 선거에서는 결선 투표에서 사회당 소속의 [[프랑수아 올랑드]]에 패배하면서 재선에 실패하고 만다.
 
2012년 대선에프랑스 재출마했으나대통령 선거에서는 결선 투표에서 사회당 소속의 [[프랑수아 올랑드]]에게에 패배하면서 재선에 실패하고 만다. 사르코지는 패배,2012년 5월 17일17일에 퇴임하여 [[발레리 지스카르 데스탱]] 이후 31년만의 단임 대통령으로 기록되었다.
 
== 출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