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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구미시장}}
 
[[1995년]]에 지방자치제의 실시와 함께 선산군청 및 구미시청을 통합하여 발족한 구미시청은 민선 1기 [[김관용]] 시장{.경북도지사}의 주도로 [[구미국가산업단지]]의 정보화 및 디지털 산업의 육성에 지속적으로 관심을 기울였다. 김관용 시장이 재직했던 [[1995년]]부터 [[2006년]]까지 3배 이상 늘어난 3백억 달러를 달성하였고, [[1998년]] [[독일]] [[콘라트 아데나워 재단]]에서 주관하는 ‘세계적 지방자치 우수단체’ 금상 수상을 비롯하여 ‘기업하기 좋은 도시 대상’, ‘지속 가능한 도시 대상’ 우수상, ‘국가 생산성 대상’ 수상 및 ‘생산성 향상 우수기관’ 선정 등의 성과를 거두기도 했다.
 
그러나 고성장을 바탕으로 인구도 [[1995년]] 당시 30만 명에서 [[2006년]] 38만 명으로 증가하였으나, 그만한 수준의 복지 시설이나 문화 시설이 확충되지 못한 점은 문제로 지적되어 왔다. [[2006년]] [[6월 30일]]에 당선된 [[남유진]] 시장은 이전의 산업 발달에서 형성된 공직 사회의 경직된 구조를 개혁하고, [[교육]]과 환경을 고려하여 이른바 ‘세계적인 명품도시’ 구상을 여러 차례 발표한 바 있다.<ref> 관련 기사로<br />[http://news.naver.com/main/read.nhn?mid=etc&sid1=100&mode=LPOD&oid=001&aid=0001328405 <이런 행정 하겠습니다> 남유진 경북 구미시장], 연합뉴스, 2006년 6월 15일자;<br />[http://www.donga.com/fbin/output?n=200606220171 민선 4기 새 단체장에게 듣는다 - 남유진 구미시장], 동아일보, 2006년 6월 22일자;<br />[http://www.heraldbiz.com/SITE/data/html_dir/2006/11/16/200611160200.asp “기업이 원하면 뭐든지 척척…구미로 오세요”], 헤럴드경제, 2006년 11월 17일자;<br />[http://www.heraldbiz.com/SITE/data/html_dir/2006/11/30/200611300055.asp 세계 속의 명품 도시 육성을 목표로 뛰는 남 유진 구미시장], 헤럴드경제, 2006년 11월 30일자;<br />[http://www.imaeil.com/sub_news/sub_news_view.php?news_id=3877&yy=2007 구미, 이제는 '교육 명품 도시'로 간다], 매일신문, 2007년 1월 25일자;<br />[http://www.donga.com/fbin/output?n=200701310179 포항-구미 “명품 도시 만든다”], 동아일보, 2007년 1월 31일;<br />[http://www.heraldbiz.com/SITE/data/html_dir/2007/02/02/200702020031.asp 세계 속의 명품 도시 ‘글로벌 구미시’], 헤럴드경제, 2007년 2월 2일;<br />[http://www.cbs.co.kr/Nocut/Show.asp?IDX=473213 남유진 구미시장 "녹색·교육·명품 도시 건설하겠다"], CBS 노컷뉴스, 2007년 3월 28일자. 등을 참조. </ref> 그러나 ‘전임 시장의 흔적 지우기’라거나 ‘특정 지역 인사 우대’라는 비판과 함께<ref> [http://www.imaeil.com/sub_news/sub_news_view.php?news_id=37719&yy=2007 2% 부족한 구미시 인사], 매일신문, 2007년 8월 27일자. </ref>, 시민들이 ‘명품도시’에 대해 인지하지 못하고 있다는 비판도 있다<ref> [http://www.donga.com/fbin/output?n=200706290213 구미 시민 57%“명품 도시 잘 몰라요”], 동아일보, 2007년 6월 29일자. </re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