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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에 있던 한 차례 합의라는 게 2009년 9월부터 2013년 6월까지의 [[특수:영구링크/23716584#류관순|본 단락]]을 말씀하시는 것 같은데, 단락 속 내용을 살펴보면 Bluemersen님께서 '유관순'을 '류관순'으로 바꾸는 것에 대해 [[특수:차이/11041551|다소 부정적인 의견]]을 냈습니다. 본인 과거 발언(지론이라는 표현에 민감하신 것 같아 발언이라 해 둡니다)에 근거하여 바라보면 이게 총의가 만들어졌다고 보기 힘들 것 같습니다. 그래서 드리는 말씀인데 혹시 답변이 가능하시다면 그 합의가 만 5년이 지난 현재까지 공동체의 지지를 받고 있다고 판단하는 구체적인 이유를 물어보아도 될까요? 총의의 존재 여부가 표제어 선정에 중요한 판단 기준으로 여겨지는 것 같아서 질문 드립니다.
::::그리고 첨언으로, 과거에 제가 [[wikt:특수:차이/3961113|관련 총의가 없음을 지적]]하며 논리적 허점을 간파하자 이후 총의가 존재함을 증명하지 못하고, 관련 내용에 대해 아무런 반박을 하지도 못한 채 침묵으로 일관했음에도 이제와서 착각이라며 사실을 왜곡하여 관련 총의가 있었다고 말씀하시니, 이에 대해서는 다소 황당하다는 느낌밖에 들지 않는다는 점을 밝혀 둡니다. --[[사:Nuevo Paso|Nuevo Paso]] ([[사토:Nuevo Paso|토론]]) 2019년 2월 17일 (일) 15:47 (KST)
::::: 재차 말씀드리지만 관련 없는 다른 프로젝트 상의 이야기를 계속해서 언급하는 이유를 알 수 없습니다. 오랫동안 무언가 마음에 담고 있는 부분이 있는 것으로 보이는데 이 부분에 대한 책임을 남에게 돌리는 것은 적절해보이지 않습니다. 또한, 분명 다른 문서들의 예시를 들었음에도 다른 사용자의 불분명한 의사 표현을 토대로 총의가 형성되지 않았다고 주장하는 것은, 또한 구체적인 이유를 재차 요청하는 것은 다소 납득하기 힘든 부분입니다. 더불어서 ‘ 논리적 허점을 간파’ 및 ‘아무런 반박을 하지도 못한 채 침묵으로 일관’하였다는 주장과 관련해서는 그러한 창의적인 상상력은 참으로 높이 사지만, 다른 사용자가 충분히 예의를 갖춰서 최대한 논의를 발전적인 방향으로 이끌어나가려고 끝까지 노력한 것에 대해 상대를 ‘격파’ 대상으로 판단하고 그것을 스스로 해냈다고 생각하고 있었음에 경악을 금치 못합니다. 본디 논의라고 하는 것은 상대를 이겨먹기 위한 것이 아니고, 서로 타협하여 새로운 합의를 이끌어내는 과정입니다. 물론, 상대를 이겨먹고자 한다면 당장의 이득을 취할 수 있음은 자명하지만, 그 과정에서, 그리고 그 결과로 발생하는 손실이 더 큽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정말로 저를 상대를 이겨먹고자 한다면 부디 다른 경로를 통해주십시오. 이미 위키미디어 재단 내 여러 프로젝트를 비롯한 여러 공간에서 그래왔었기에 더이상 그러한 방식을 원치는 않지만 굳이 그러고 싶다고 한다면 어쩔 수가 없을 테지요. 더불어서 논의와 직접적으로 관련 없는 이러한 식의 추궁을 위해 의견 요청 틀을 부착한 것에 대해서는 다소 설명이 필요해보입니다. 마지막으로 이러한 비생산적인 논의를 이어감에 따라 얻을 수 있는 실익이 무엇이 있는지 전혀 알 수 없습니다. 반복해서 말씀드리는 거지만 이 이후의 논의와 직접적으로 관련 없는 비생산적인 꼬리물기는 중단해주시고 만일 정말로 필요로 하다고 생각한다면 혹은 무언가 앙금이 있어서 그것을 털어내고자 한다면 부디 다른 경로를 통하시기 바랍니다. 이는 과거마냥 들여쓰기에 들여쓰기를 곁들여가며 부질 없는 이야기를 하기에는 요새 그런 게 좀 귀찮아져서 그런 거니 부디 언짢아하지는 마셨으면 합니다. --[[사용자:Garam|Garam]] <sub>[[사용자토론:Garam|논의]]</sub> 2019년 2월 17일 (일) 18:30 (K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