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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대외 관계'''에서는 미국과 다른 나라들 간의 관계를 다룬다. 미국의 영향력은 15조달러를 넘는 경제<ref>Bureau of Economic Analysis, http://www.bea.gov/newsreleases/national/gdp/2011/pdf/gdp4q10_adv.pdf {{웨이백|url=http://www.bea.gov/newsreleases/national/gdp/2011/pdf/gdp4q10_adv.pdf |date=20130224030945 }}</ref>, 세계의 약 4분의1을 차지하는 GDP, 세계의 약 43%를 점유하는 7110억달러의 국방비에 의하여 뒷받침되고 있다. 안전보장에 관한 전략의 선택이나 국익의 정의 등 그 목표를 달성하는 외교정책에 관하여 궁극적인 권한은 대통령이 가지고 있고, 다른 나라의 외무부에 해당하는 [[국무부]]가 국가간의 외교를 담당하고 있다. [[쿠바]] 등 소수의 국가를 제외하고는, [[미국]]은 대다수의 나라들과 외교 관계를 맺고 있다. 미국은 [[국제 연합 안전보장이사회]]의 상임 이사국이며 [[영국]], [[캐나다]], [[오스트레일리아]], [[뉴질랜드]], [[대한민국]], [[일본]], [[이스라엘]]과 그 밖의 [[북대서양 조약기구]] 회원국과 긴밀한 관계를 맺고 있다. 현 국무부장관은 [[존 케리]]이다.
 
== 미국의 대외 정책 ==
 
==== {{국기|사우디아라비아}} ====
9·11 테러 이래로 미국과 사우디아라비아(2006년 기준으로 캐나다와 멕시코의 뒤를 이은 세 번째 원유 공급원)의 관계가 악화되면서 미국은 전 세계에 걸쳐 원유 탐사작업과 석유산업의 투자를 늘렸다. 미국에서는 전제주의 및 신정정치 속성의 사우디아라비아 체제를 용인하는 사람들의 수가 점점 줄어들었다. 역으로 사우디아라비아의 종교계와 국민 가운데 상당수는 점점 더 자국에 진출하는 미국을 배척하고 미국이 행사하는 영향력을 거부했다.<ref>{{웹 인용 |url=http://weekly.chosun.com/site/data/html_dir/2009/01/06/2009010601028.html |제목= <nowiki>[지도로 읽는 세상] 08 새로운 탐욕의 희생양, 아프리카 </nowiki> |웹사이트=주간조선 |출판사=[[조선일보사]] |날짜= 2009-01-12 |확인날짜=2010-04-28 |인용문=<!--9·11 테러 이래로 미국과 사우디아라비아(2006년 기준으로 캐나다와 멕시코의 뒤를 이은 세 번째 공급원)의 관계가 악화되면서 더더욱 그러한 활동을 증대시켰다. 워싱턴에서는 전제주의 및 신정정치 속성의 사우디아라비아 체제를 용인하는 사람들의 수가 점점 줄어들었다. 역으로 사우디아라비아의 종교계와 국민 가운데 상당수는 점점 더 자국에 진출하는 미국을 배척하고 미국이 행사하는 영향력을 거부했다.--> }}{{깨진 링크|url=http://weekly.chosun.com/site/data/html_dir/2009/01/06/2009010601028.html }}</ref>
 
==== {{국기|일본}} ====
 
=== 아프리카 ===
미국의 관점에서 자국의 에너지 안보를 위해 기니만이 제시하는 중대한 이점은 다음과 같다. 첫째, 미국의 동부 해안과 훨씬 더 가깝다. 둘째, 석유층이 풍부하다(상투메, 나이지리아). 셋째, 아프리카 여러 지역의 접점이자 차드의 석유를 카메룬으로 수송하는 송유관의 종착지다. 그래서 2006년 12월, 미국은 자국의 석유회사들이 진출해 있는 기니만에 해양 감시용 레이다 장비를 배치했다. 2007년 봄, 미국은 또 미 해군과 상투메프린시페의 해안 경비대 간에 합동 군사훈련을 마련했다. 이러한 조치를 보완하기 위해 이제 상투메프린시페 열도 내에 해군 기지를 건설하는 방안이 거론되고 있다. 아프리카의 석유 문제에 대해 공식적으로 심사숙고하는 ‘아프리카 석유정책 주도그룹(The Africain Oil Policy Initiative Group)’이 그 방안을 제안했다. 결론적으로 이 단체는 아프리카의 석유를 미국의 국가 안보를 위한 우선순위 대열에 끌어올리고, 기니만을 ‘사활이 걸린 이익지대’로 선포하며 그 지역에 미국 군대의 사령부를 설치할 것을 권고했다.<ref>{{웹 인용 |url=http://weekly.chosun.com/site/data/html_dir/2009/01/06/2009010601028.html |제목= <nowiki>[지도로 읽는 세상] 08 새로운 탐욕의 희생양, 아프리카 </nowiki> |웹사이트=주간조선 |출판사=[[조선일보사]] |날짜= 2009-01-12 |확인날짜=2010-04-28 |인용문=<!--미국의 관점에서 자국의 에너지 안보를 위해 기니만이 제시하는 중대한 이점은 다음과 같다. 첫째, 미국의 동부 해안과 훨씬 더 가깝다. 둘째, 석유층이 풍부하다(상투메, 나이지리아). 셋째, 아프리카 여러 지역의 접점이자 차드의 석유를 카메룬으로 수송하는 송유관의 종착지다. 그래서 2006년 12월, 미국은 자국의 석유회사들이 진출해 있는 기니만에 해양 감시용 레이다 장비를 배치했다. 2007년 봄, 미국은 또 미 해군과 상투메프린시페의 해안 경비대 간에 합동 군사훈련을 마련했다. 이러한 조치를 보완하기 위해 이제 상투메프린시페 열도 내에 해군 기지를 건설하는 방안이 거론되고 있다. 아프리카의 석유 문제에 대해 공식적으로 심사숙고하는 ‘아프리카 석유정책 주도그룹(The Africain Oil Policy Initiative Group)’이 그 방안을 제안했다. 결론적으로 이 단체는 아프리카의 석유를 미국의 국가 안보를 위한 우선순위 대열에 끌어올리고, 기니만을 ‘사활이 걸린 이익지대’로 선포하며 그 지역에 미국 군대의 사령부를 설치할 것을 권고했다.--> }}{{깨진 링크|url=http://weekly.chosun.com/site/data/html_dir/2009/01/06/2009010601028.html }}</ref>
 
==== {{국기|리비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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