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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동생을 4급 보좌관으로, 조카를 9급 비서로 채용하여 논란이 되었다.<ref>{{뉴스 인용|url=http://ilyo.co.kr/?ac=print&entry_id=39387|제목=국회의원 친인척 보좌진 채용 실태|성=일요신문|이름=|날짜=2010-10-25|뉴스=|출판사=|확인날짜=2017-01-21}}</ref> 논란이후 동생을 보좌관에서 해임하였으나 동생이 정양석 의원의 선거캠프에서 일했던 어린이집 운영자 정 씨 때문에 보좌관직에서 물러나게 됐다고 생각해 한밤중에 술에취해 어린이집을 찾아가 행패를 부려 논란이 되었다.<ref>{{뉴스 인용|url=http://news.kbs.co.kr/news/view.do?ncd=2186489|제목=‘정양석’ 의원 동생, 어린이집서 행패|뉴스=KBS 뉴스|언어=ko|확인날짜=2017-01-21}}</ref>
 
=== 아들 폭언 논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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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른미래당이 의원연찬회를 개최하면서 기자들의 취재를 위하여 만든 단체 카톡방에서 정양석 의원의 아들인 매일경제신문 기자가 "어차피 망할당 대충 하시죠" 라고 발언하고 박지원 민주평화당 의원을 비하한 합성사진을 함께 올려 논란이 되고 있다. 이에 대해 정양석 의원은 “아들이 사고를 쳤다. 송구하다는 말 밖에 드릴 말씀이 없다”라고 답변하였다.<ref>{{웹 인용|url=http://www.mediatoday.co.kr/?mod=news&act=articleView&idxno=146741|제목=매경 기자, 바른미래당 “어차피 망할당” 막말에 박지원 조롱도|성=미디어오늘|날짜=2019-02-08|언어=ko|확인날짜=2019-02-08}}</ref><ref>{{웹 인용|url=http://www.mediaus.co.kr/news/articleView.html?idxno=145071|제목=매일경제 기자, 바른미래당에 "어차피 망할 당" 폭언 - 미디어스|언어=ko|확인날짜=2019-02-08}}</ref>
 
== 논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