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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t Up!> 활동 중 작사가에 대한 논란이 있었는데 일부 방송국에선 작사가를 '''서윤정'''으로 표기했고 베이비복스 측 인터뷰에서는 '''박진영'''으로 소개하면서 이 문제에 대해 네티즌들끼리 진실공방이 이어졌다. 결국 베이비복스 측은 박진영이 자신의 부인인 '''서윤정'''의 이름으로 저작권 기재를 했고 실질적인 작사는 [[박진영]]이 했다고 밝혔다.
 
<Get Up!>을 이은 후속곡 <Killer>를 준비하던중 멤버 [[간미연]]과 당대 최고의 인기를 누리던 5인조 댄스그룹 [[H.O.T.]]의 멤버 [[문희준]]이 스캔들에 휩싸인다. 결국 [[9월]] <Killer>로 활동을 재개했을 무렵, [[간미연]]에게 익명의 안티팬이 `죽여버리겠다'라고 쓴 피묻은 편지와 면도날 8개와 함께 우송되면서 파장이 일었다. 이뿐만 아니라 서울 모 쇼핑센터에서 열린 팬사인회를 마치고 나오다 4∼5명의 여학생들로부터 멤버들은 오물세례를 받았으며 다른 곳에서 열린 팬사인회에서는 한 여학생이 휘두른 면도날에 간미연이 손을 다치기도 했고 결국 소속사측은 사태의 심각성을 느끼고 검찰에 정식으로 수사를 의뢰했다.<ref>[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01&aid=0004450012 베이비복스 간미연양 `살해 위협'수사 요청 : 네이버 뉴스]</ref> 이 사건은 사회적인 물의가 되어 [[MBC 뉴스데스크]]에서 보도될 정도였는데 이날 방송에서 동료 여가수 [[백지영]]은 "팬들끼리 경쟁하는 경우가 있는데 그런 경우에는 자기가 좋아하는 가수를 위해서 좀 매너 있게 행동을 해주는 게…"라고 말했고,<ref name=autogenerated2>[http://imnews.imbc.com//20dbnews/history/1999/1786297_13451.html MBC뉴스 - iMnews.com]</ref> "10대 팬들이 한때 보내는 일시적인 열광을 탓할 수는 없지만 살해 협박까지 이어진 극성은 이미 위험한 수준까지 가 있는 실정입니다."라며 문제점을 지적했다.<ref>[http://imnews.imbc.com//20dbnews/history/1999/1786297_13451.html MBC뉴스name=autogenerated2 - iMnews.com]</ref> 결국 이 사건의 '범인'은 H.O.T의 여고생 팬으로 밝혀졌다.<ref>[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38&aid=0000048909 네이버 뉴스]</ref>
 
스캔들의 여파로 활동에 비상이 켜졌음에도 후속곡 <Killer>는 발표 2주만에 [[SBS 인기가요]] 7위에 랭크 되었고 급속도로 인기를 끌며 SBS 인기가요에서 1위, KBS [[뮤직뱅크]] 2주 연속 1위, KM [[쇼 뮤직탱크]]에서 3주간 1위를 기록하며 당시 가요차트를 모두 올킬했다.<ref>[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6&oid=117&aid=0002085086 간미연 “‘킬러’로 가요계 올킬, ‘게임오버’로 베복도 끝” :: 네이버 TV연예]</ref> 당시 베이비복스의 인기가 워낙 높아 스케줄 확보가 힘들었을 정도였다.<ref>[http://sports.news.naver.com/sports/index.nhn?category=sports_general&ctg=news&mod=read&office_id=001&article_id=0004479459 &lt;프로축구 낙수&gt; 수원전, 경기장 후끈]</ref> <Killer> 활동을 끝낸 겨울에는 발라드 곡 <Missing You>를 선보이는데 이 곡도 가요차트 10위권에 드는 우수한 성적을 거두면서 3집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친다. 3집은 S.E.S., 핑클에 이은 또다른 인기 여성그룹 반열에 오를 수 있었던 기념비적인 앨범이었다. 이 시기에 아이스크림 '와', 햄버거 브랜드 '하디스' 등 총 4편의 광고를 계약했으며 한-일 합작 애니메이션 '건드레스'의 홍보대사를 맡기도 했다. [[12월]]에는 중국 진출을 선언하며 해외 활동을 시작했다.
 
==== 투팍 레코드사의 저작권 고소 ====
투팍의 어머니가 설립한 아마루(Amaru) 레코드사 측은 라이센스 계약을 하지 않고 투팍의 음악과 트레이드마크를 사용하는 것을 중단시키기 위해 베이비복스와 기획사를 고소하겠다"라는 내용을 전달했다.<ref name=autogenerated1>{{웹 인용 |url=http://www.chosun.com/se/news/200406/200406170475.html |제목=1등 인터넷뉴스 조선닷컴 - 美투팍 레코드사 고소 입장…베이비복스 "억울해!" |확인날짜=2014-02-19 |보존url=https://web.archive.org/web/20140306124734/http://www.chosun.com/se/news/200406/200406170475.html |보존날짜=2014-03-06 |깨진링크=예 }}</ref> 이에 대해 베이비복스는 "투팍의 음악 샘플링은 미국 힙합의 메카 '벙가로 뮤직'의 한 업체로부터 제의를 받아 합법적으로 이뤄진 것"이라며 아마루는 투팍의 전체 저작권을 보유하고 있지 않아 법적인 하자가 없으며 투팍의 저작권은 아마루 뿐 아니라 투팍 스테이트, 인터스코프 등 여러 레이블이 공유하고 있으며, 베이비복스는 작년 11월 데스로우와 DTTG로부터 아시아 지역에 대한 음원, 초상권 및 영상 사용권을 구입한 뒤 지난 앨범을 출시했다고 밝히며 억울함을 호소했다.<ref>{{웹 인용 |urlname=http://www.chosun.com/se/news/200406/200406170475.htmlautogenerated1 |제목=1등 인터넷뉴스 조선닷컴 - 美투팍 레코드사 고소 입장…베이비복스 "억울해!" |확인날짜=2014-02-19 |보존url=https://web.archive.org/web/20140306124734/http://www.chosun.com/se/news/200406/200406170475.html |보존날짜=2014-03-06 |깨진링크=예 }}</ref> 결국 합법적으로 음원을 사왔다는 사실이 확인돼 해프닝으로 마무리짓게 되었다.
 
=== 심은진의 탈퇴와 그룹 해체 ===
| 1997.07.03 || '''1집 [[Equalize Her]]''' || 판매량 자료 없음 || CREAM
|-
| 1998.09.15 || '''2집 [[BABY VOX II]]''' || 76,417장<ref>[https://web.archive.org/web/19991022010641/http://www.riak.or.kr/riak/sale/9sale.html 한국영상음반협회<!-- Bot generated title -->]</ref><ref>[https://web.archive.org/web/19991013033157/http://www.riak.or.kr/riak/sale/10sale.html 한국영상음반협회<!-- Bot generated title -->]</ref>
|-
| 1999.07.21 || '''3집 [[Come Come Come Baby]]''' || 218,946 || 신나라뮤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