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차 미사일"의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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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FGM-148 재블린]] 3세대 자동 대전차유도탄은 [[아프가니스탄 전쟁 (2001년-현재)]]의 [[대반란전]]에서 매우 효과적인 무기임이 실전경험을 통해 입증되었다. 미사일 한발의 가격이 2억원이나 하지만, 기존의 무기들이 갖는 단점을 모두 극복했다. 적군의 [[DShK]] 중기관총, [[B-10 무반동포]]에 맞서 싸우는데, [[박격포]]는 사거리가 길지만, 정확도가 너무 낮았다. [[AT4]] 대전차로켓과 [[M203 유탄발사기]]는 사거리가 짧았다.
 
반면에 재블린은 비싼 가격이 문제였지만, 현장의 보병이 걱정할 문제는 아니었다. 충분한 사거리, 충분한 폭발력, 정밀유도로 적군의 동굴, 콘크리트 기관포 진지, 건물, 차량의 공격에 매우 효과적이었다. [[2차대전]]이나 [[한국전쟁]] 처럼, 유효사거리 2 km의 [[DShK]] 중기관총 콘크리트 진지를 폭파하기 위해 돌격 앞으로가 필요없었다.
 
*[[DShK]] 중기관총, 유효사거리 2 km
*[[B-10 무반동포]], 유효사거리 400 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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