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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00번째 수요시위 ===
[[파일:Hopebonggo.jpg|200px|right|섬네일|위안부 피해 할머니들의 이동수단인 희망승합차]]
[[2011년]] [[12월 14일]], 1000번째 수요시위가 있었다. 이 수요시위에는 길원옥, 김복동, 박옥선, 김순옥, 강일출 할머니 등 [[일본]]군 [[위안부|'위안부']] 피해자 5명과 정대협 구성원 그리고 3000여 명의 시민들이 참여했다. 전 국무총리 [[한명숙]], [[한나라당]] 전 대표 [[정몽준]], 한나라당 소속 국회의원 [[유정현 (1967년정치인)|유정현]]·[[김성회]], [[민주당 (대한민국, 2008년)|민주당]] 최고위원[[정동영]], [[민주당 (대한민국, 2008년)|민주당]] 정책위의장 [[박영선 (1960년)|박영선]], [[민주당 (대한민국, 2008년)|민주당]] 전 원내대표 [[원혜영]], [[민주당 (대한민국, 2008년)|민주당]] 소속 국회의원 [[최영희 (1950년)|최영희]]·[[이미경 (1950년)|이미경]]·[[전현희]], [[민주당 (대한민국, 2008년)|민주당]] 소속 전 국회의원 [[정봉주]], [[통합진보당]] 공동 대표 [[이정희 (1969년)|이정희]], 통일문제연구소 소장 [[백기완]], 배우 [[김여진]] 등도 집회에 참석했다.<ref>문성식. [http://www2.mhj21.com/sub_read.html?uid=47508&section=section21 위안부 할머니 1000회 집회 수천명의 시민들 참가 성황]. 문화저널21. 2011년 12월 14일.</ref> 배우 [[권해효]]는 사회를 맡았다. 일본 정부의 반발이 있었지만, 일본군 '위안부' 소녀를 형상화한 '평화비' 제막식도 진행되었다.<ref>[http://www.peoplepower21.org/855750 위안부 문제 해결 위한 1000번째 수요집회를 맞아]. 참여연대. 2011년 12월 14일.</ref><ref>이영섭. [http://www.viewsnnews.com/article/view.jsp?seq=81518 日정부, '위안부 평화비'에 반발하며 철거 요구]. 뷰스앤뉴스. 2011년 12월 14일.</ref> 1000회 수요시위를 기념해 대한민국 내 9개 지역 30개 도시, 세계 8개국 42개 도시 등에서 연대 행동도 이어졌다.<ref>김희선. [http://womennews.co.kr/news/51719 “20년 흘린 할머니들의 눈물…‘위안부’ 문제 조속히 해결을”]. 여성신문. 2011년 12월 14일.</ref><ref>김경년.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1670804 치마저고리 소녀는 왜 주먹을 불끈 쥐었을까]. 오마이뉴스. 2011년 12월 14일.</ref>
 
=== [[프랑스]] 수요시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