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의 두 판 사이의 차이

83 바이트 추가됨 ,  1년 전
편집 요약 없음
(2001:E60:1020:F4CB:0:2C:821E:1B01(토론)의 23788157판 편집을 되돌림)
태그: 편집 취소
== 국호 ==
{{한국사}}
 
조선은 공식 명칭으로 '''대조선국'''(大朝鮮國), '''조선국'''(朝鮮國)이라 하였으며, 주로 '''대조선국'''(大朝鮮國)을 어보(御寶), 국서(國書) 등에 사용하였다.<ref>1884년 10월 9일자로 재가된 전문 7장 46조로 되어 있는 우정 관련 규칙([https://terms.naver.com/entry.nhn?docId=535296&cid=1593&categoryId=1593 대조선국우정규칙], 大朝鮮國郵征規則)을 보면 '''대조선국'''의 명칭이 나온다.</ref> 흔히 '''조선'''(朝鮮) 또는 '''조선 왕조'''(朝鮮王朝), '''이씨 조선'''(李氏朝鮮), '''이왕조'''(李王朝), '''이조'''(李朝)라고 부르기도 하였다.<ref>[http://newslibrary.naver.com/viewer/index.nhn?articleId=1947100400209201003&edtNo=2&printCount=1&publishDate=1947-10-04&officeId=00020&pageNo=1&printNo=7401&publishType=00020 조선(朝鮮) 말살론(抹殺論)의 일면(一面)] 동아일보 1면 정치 기사(1947.10.04, 칼럼/논단)</ref><ref>[http://newslibrary.naver.com/viewer/index.nhn?articleId=1992030400209215007&edtNo=2&printCount=1&publishDate=1992-03-04&officeId=00020&pageNo=15&printNo=21755&publishType=00020 이씨조선(李氏朝鮮)은 일제(日帝)조어「조선(朝鮮)」으로 써야 옳다], 서울 강서구 화곡동에 거주하는 동아일보 구독자 김복중 씨의 주장(1992.03.04)</ref>
 
 
==== 개국 초기 ====
[[파일:King Taejo Yi 02영의정하연부부영정3.jpg|섬네일|왼쪽|200px170px|[[조선 태조세종|태조세종]]대 마지막 [[영의정]]이자, 승평수문의 재상인 [[하연]]의 어진영정]]
 
[[14세기]] 말 당시 [[고려]]는, 안으로는 기존의 귀족 세력인 [[권문세족]]과 그에 반발하는 [[신진 사대부]]들이 대립하여 정치가 혼란하였고, 밖으로는 홍건적과 왜구의 약탈과 원나라에서 명나라로 이어지는 원·명 교체기의 혼란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었다. 이 무렵 고려의 무신인 [[조선 태조|이성계]]는 [[왜구]], [[홍건적]], [[몽골족]], [[여진족]]의 침입을 여러 차례 물리치고 명성을 얻어 중앙 정계에서 힘을 발휘하고 있었다.
 
익명 사용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