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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말기에 이르러 왕과 귀족이 사치스러운 생활을 하고, 내부 분열이 이는 와중에 지방에서 자리 잡고 있던 호족의 세력이 성장하여, 900년 [[견훤]]이 [[후백제]]를, 901년 [[궁예]]가 [[태봉]]을 세우면서 [[후삼국 시대]]가 시작되었다. 후삼국으로의 분열 및 부정부패의 만연 등으로 국력이 쇠락한 신라는 [[경순왕]] 때인 935년 [[고려]]에 스스로 복속하기로 하면서 56대 992년([[사로국]] 포함) 만에 멸망했다.
 
진한(辰韓)과 신라에서는 왕(王)을 간(干)이라고 부른 것을 알 수 있는데 신라 말기에도 충지 잡간(匝干), 아간(阿干) 처럼 간(干)이라는 호칭을 쓴 것을 알 수 있다.
 
== 국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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