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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년 5월 제17대 [[열린우리당]] [[비례대표]]로 당선된 후 국회 [[대한민국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대한민국 국회 여성가족위원회]], [[국회운영위원회]] 등에서 활동을 했다. 금산분리법을 소급 적용해야한다고 주장해 국내 최대 기업집단인 삼성과 대립각을 세우기도 했다. 2008년 18대 [[민주당 (대한민국, 2008년)|민주당]] 소속으로 국회의원 선거(구로구 을)에 출마해 당선되어 국회 [[대한민국 국회 법제사법위원회]]와 정보위원회 [[민주당]] 간사로서 활약하면서 이명박 정부를 견제하는 최전방 공격수 역할을 하였다. [[민주당]] 정책위 부의장을 역임하였고, 2011년 5월 [[손학규]] 대표 2기 체제에서 여성으로서는 처음으로 [[민주당]] 정책위의장에 임명되었다.
 
2011년 9월 [[오세훈]]의 사퇴로 공석이 된 [[서울시장]] 민주당 후보로 선출되었으나 무소속 서울시장 후보 [[박원순]]과의 단일화 경선(이 경선은 종종 아름다운경선의 사례로 인용됨) 에서경선에서 박원순이 야권 단일 후보가 되었다. 2012년 4월 19대 총선 때 3선에 성공했으며, 19대 국회 전반기 법제사법위원장이 되었는데 여성 최초이자 비 법조인 출신 위원장이 되었다. 국회 [[대한민국 국회 법제사법위원회]]에서 간사와 위원장을 역임하며 판결문 공개, 검경 수사권 조정 등 사법개혁에 앞장섰다. 특히 검경 수사조사권 조정을 통해 수사 개시권을 경찰이 가질 수 있도록 변화하였고, 경찰이 검사의 명령에 복종해야한다는 법조항에서 '명령'과 '복종'이라는 조항을 삭제함으로써 경찰의 사기 진작에 크게 기여한 바 있다삭제하였다.
 
2014년 5월 [[새정치민주연합]]의 원내대표로 당선되어서 교섭단체 원내대표 중 최초의 여성 원내대표가 되었으며, 8월 지도부 총사퇴로 인해 당 대표 직무 대행이 되었고, 비상대책위원회인 국민공감혁신위원회의 위원장으로 추대되었다. 2014년 9월 중순 보수적인 성향의 [[이상돈]]과 진보적인 성향의 [[안경환]]을 투톱으로 당 비상대책위원장으로 임명하고 본인은 비상대책위원장에서 물러나는 계획을 발표했다가 당내에서 반발에 부딪히기도 했다. 원내대표 사퇴 이후에는 '선거제도 개편과 오픈프라이머리(국민공천제)', '재벌의 불법이익 환수'와 기업의 지배구조 개선의 필요성에 대해 피력했고, 이학수법(삼성불법승계방지법)을 대표 발의 하였다.
 
2016년 12월 국정감사에서 [[최순실]] 녹취파일을 처음으로 공개하였다.<ref>정유경.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0&oid=028&aid=0002345809 (청문회) “완전 조작으로 몰아라” 최순실 통화음성 공개]. 한겨레. 2016년 12월 14일.</re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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