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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산 축소신고 의혹 ===
2019년 3월 인사청문회를 앞두고 박영선이 신고한 재산은 본인과 배우자, 시어머니, 장남 명의로 된 것으로 총 42억9800만원이다. 박영선 본인은 서울 서대문구 소재 단독주택(10억원), 구로구 소재 오피스텔 전세권(3억4000만원), 예금 10억4900만원 등 총 24억2500만원의 재산을 신고했다. 배우자 명의 재산은 서울 종로구 소재 아파트(4억3900만원)와 일본 도쿄 소재 아파트(7억200만원), 예금 9억5200만원, 골프회원권(1억8800만원) 등 총 17억8300만원이다.
 
2014년부터 2018년까지 박영선 부부의 합산 소득은 총 33억 원에 달하지만, 박영선이 신고한 '국회의원 재산변동 및 등록사항 공개 목록'상 재산 증가액은 9억9000여만 원에 불과하다.<ref>{{뉴스 인용 |제목='조윤선 씀씀이' 지적하더니…박영선, 연간 생활비 4억? |url=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0&oid=448&aid=0000269482 |날짜=2019-03-18 |뉴스=TV조선}}</ref> [[곽대훈]] 의원은 "소득액(33억 원)과 재산 증가액(9억9000여만 원)의 차액이 무려 23억 원에 달하는데 산술적으로 계산하면 같은 기간 매년 평균 4억6000만 원, 한 달 평균 약 3800만 원을 사용했다는 것"이라며 "소득과 재산증가 금액이 차이가 나는 이유를 근거자료와 함께 상세히 해명하라"고 촉구했다.<ref>{{뉴스 인용 |제목=“박영선 소득·재산 비교해보니…年 씀씀이 4억6000만원 달해” |url=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0&oid=021&aid=0002384757 |날짜=2019-03-18 |출판사=문화일보}}</ref>
 
 
그러나 박영선은 새정치민주연합 원내대표였던 2014년 김명수 교육부 장관 후보자가 논문표절 의혹이 있다며 자진사퇴를 촉구한 바 있다. 박영선은 2009년 라디오 프로그램에 출연해 "예전에는 논문 표절 하나만으로도 낙마가 될 정도로 도덕적인 잣대가 엄격했다"는 진행자의 말에 동감하며 "미국 오바마 정부를 보면 세금 298달러(약 33만원)를 내지 않아서 장관이 낙마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지금은 인사청문회가 구속력을 갖고 있지 못하다며 청문회를 '하루 푸닥거리'라고 표현하기도 했다.<ref>{{뉴스 인용 |제목=‘생활비·논문표절 지적’ 부메랑 맞은 박영선 |url=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0&oid=022&aid=0003348229 |날짜=2019-03-20 |출판사=세계일보}}</ref>
 
=== 다주택 부동산 투기 ===
박영선은 부동산이 총 3채다. 박영선 소유의 서울 서대문구 단독주택은 2006년 5억3545만원에서 2018년 9억1100만원으로 4억원가량 올랐다. 배우자 명의로 2016년 1억3253만원에 분양받은 종로구 아파트 분양권은 2019년 소유권으로 전환되면서 4억3910만원이 됐다. 박영선의 배우자는 2006년 1억7165만원에 산 서울 종로구 오피스텔을 2018년 3억1600만원에 팔았다. 또 일본 도쿄에 7억5000만원 상당 아파트를 보유하고 있다.<ref>{{뉴스 인용 |제목=청문회서 다주택 혼날라… 집 팔기 바쁜 장관 후보들 |url=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9/03/12/2019031200355.html |날짜=2019-03-12 |출판사=조선일보}}</ref>
 
=== 차별금지법에 대한 종교편향 논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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