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영흥도 선창 1호 전복 사고"의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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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양경찰의 부실 대응 ===
최초로 현장에 도착한 인천해양경찰서 영흥파출소 고속단정은 전용 선착장이 없어 민간 어선과의 결박을 풀고 출동해야 했으며, 야간항법장비가 없어 현장 도착이 지연되었다.<ref name="영파"/> 평택해양경찰서 안산파출소의 순찰정은 평소에도 조수간만의 차이때문에 50m를 노를 저어 가야 하는 위치에 정박시켜놓은데다정박시켜놓은 데다 노후되어 출동이 지연되었다.<ref>{{뉴스 인용|저자=이현기|제목=초동대처 구멍 또 확인…80분 뒤에야 출발|url=http://news.kbs.co.kr/news/view.do?ncd=3580989&ref=A|날짜=2017년 12월 9일|확인날짜=2018-05-07|출판사=KBS}}</ref> 또한 인천해양경찰서 소속 구조대는 야간항해가 가능한 고속단정은 고장나 육상으로 영흥파출소까지 이동한 후 어선을 타고 현장에 도착하였다.<ref>{{뉴스 인용|저자=임명수·신진호|제목=1분이 급한데 … 해경 인천구조대엔 출동할 고속보트 없었다 [출처: 중앙일보] 1분이 급한데 … 해경 인천구조대엔 출동할 고속보트 없었다|url=http://news.joins.com/article/22175308|날짜=2017년 12월 5일|확인날짜=2018-05-07|출판사=중앙일보}}</ref>
 
== 조사 결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