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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한국당 정우택 의원은 "청문회의 기본 자료가 재산형성이 제대로 됐는지 따질 수 있는 금융거래 내역"이라며 "지금 그 자료를 받았다는 야당 의원들은 아무도 없는데 본인 것은 냈다고 거짓말을 한다"고 비판했다.
 
박맹우 의원은 "다주택 소유 투기 의혹, 임대 소득 의혹 등에 대한 자료 제출을 요구했는데 지금까지 제출하지 않고 있다. 이는 청문회를 우습게 아는 오만의 극치이고, 자료를 제출할 때까지 정회를 요청한다"고 말했다.
 
더불어민주당 [[김기선]] 의원도 "박영선은 남의 허물에 대해선 준엄한 잣대로 비판하고, 특히 인사청문 과정에서 공직자의 정직과 도덕성을 강조했다. 그런데 오늘 청문을 보니 정작 본인이 검증 대상이 되자 자신에게 적용되는 잣대는 남과는 달라야 한다고 믿는 것 같다. 이는 매우 위험한 생각으로, 자칫 위선과 거짓으로 포장된 삶으로 평가받을 수 있다. 문재인 정부의 브랜드로 각인된 내로남불의 전형이다"라고 박영선을 비판했다.<ref>{{뉴스 인용 |제목=박영선 자료제출 공방…與 "망신주기 의도" 野 "내로남불 태도"(종합) |url=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0&oid=001&aid=0010722859 |날짜=2019-03-27 |뉴스=연합뉴스}}</re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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