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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부는 관하의 추천으로 중랑장(中郞將)이 되었으나 몇 달 후 법을 어겨 파면되었다. 이후 [[장안]]에서 머물러 살았는데, 장안의 귀족들 중 그를 칭찬하지 않는 이가 없었다. 이후 [[전한 경제|경제]] 때 [[대 (전한)|대나라]]의 재상이 되었다.
 
경제가 죽고 [[전한 무제|무제]]가 갓 즉위하였을 때, 관부는 [[진군 (행정 구역)|회양]][[태수회양태수]]가 되었고 곧 조정으로 들어와 [[태복]]이 되었다.
 
[[건원 (전한)|건원]] 2년(기원전 139년), 관부는 [[장락궁|장락]][[위위]] [[두보 (장락위위)|두보]]와 함께 술을 마셨는데, 그는 예절이 없어 취기에 두보를 때리고 말았다. 두보는 [[효문황후|두태후]]의 동생이었기 때문에, 무제는 태후가 관부를 죽일까 염려하여 연나라 재상으로 전출시켰다. 몇 년 후 관부는 또 법을 어겨 파직되고 장안의 집에 머물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