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 메뉴 열기

바뀜

편집 요약 없음
 
=== 증여세 탈루 의혹 ===
박영선 아들이 만 8세부터 20세까지 13년 간 2억여원이나 예금이 증가해 증여세를 탈세했다는 의혹이 나왔다. 2019년 3월 21일 [[곽대훈]] 의원에 따르면 2006년부터 2018년까지 신고된 박영선 아들 이모씨(1998년생)의 예금 증가액이 13년 간 총 2억1574만원으로 나타났다. 박영선 아들의 예금자산은 2006년 당시 초등학생인 만 8세의 나이에 1800만원의 소득이 있었다. 그리고 이듬해 1800만원을 사용했고, 다시 1980만원의 예금이 생겼다. 만11세였던 2009년에는 은행예금 3165만 원을 사용한 것으로 나타났고, 같은해 다시 3000만원의 예금이 쌓였다. 만13세인 2011년에는 3163만원을 사용한 뒤 3348만원 예금이 또 생겼다. 예금이 줄면 다시 메워지는 형식으로 박 후보자박영선 아들의 예금은 꾸준히 3000여만원을 유지했다. 곽 의원은 "박영선의 아들이 어떤 방법으로 3000만원 소득을 올렸는지 밝혀야 한다"며 "만약 이 돈을 후보자나 배우자가 준 것인데 증여세를 내지 않았다면 이는 증여세법 위반에 해당할 수 있다"고 지적했다.<ref>{{뉴스 인용 |제목=곽대훈 "박영선 아들 증여세 탈루 의혹" |url=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0&oid=008&aid=0004192041 |날짜=2019-03-21 |출판사=머니투데이}}</ref>
 
=== 인사청문회 자료 제출 거부 ===
박맹우 의원은 "다주택 소유 투기 의혹, 임대 소득 의혹 등에 대한 자료 제출을 요구했는데 지금까지 제출하지 않고 있다. 이는 청문회를 우습게 아는 오만의 극치이고, 자료를 제출할 때까지 정회를 요청한다"고 말했다.
 
더불어민주당 [[김기선]] 의원도 "박영선은 남의 허물에 대해선 준엄한 잣대로 비판하고, 특히 인사청문 과정에서 공직자의 정직과 도덕성을 강조했다. 그런데 오늘 청문을 보니 정작 본인이 검증 대상이 되자 자신에게 적용되는 잣대는 남과는 달라야 한다고 믿는 것 같다. 이는 매우 위험한 생각으로, 자칫 위선과 거짓으로 포장된 삶으로 평가받을 수 있다. 문재인 정부의 브랜드로 각인된 내로남불의 전형이다"라고 박영선을 비판했다.<ref>{{뉴스 인용 |제목=박영선 자료제출 공방…與 "망신주기 의도" 野 "내로남불 태도"(종합) |url=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0&oid=001&aid=0010722859 |날짜=2019-03-27 |뉴스=연합뉴스}}</ref>
 
=== 교통법규 위반 과태료 면제 ===
박영선이 주민등록은 본인 지역구인 서울 구로구 인근에 전세로 살고 있는 오피스텔로 해놨지만, 주 거주지는 박영선 소유 서대문구 연희동 자택이라는 의혹이 제기되었다. [[이종배]] 의원은 "박영선이 서울 서대문구 연희동에 실제 거주함에도 불구하고 지역구민을 의식해 구로구에 사는 것처럼 하며 주민등록을 했다"면서 "주민등록법 위반"이라고 주장했다. 이종배 의원실이 '정치자금 수입지출 보고서'를 통해 박영선의 주유소 이용 현황을 분석한 결과 박영선은 2017년 총 94회 주유를 했는데 이 가운데 서대문구와 마포구 등 연희동 자택 근처 주유소를 이용한 횟수가 38회로 가장 많았다. 박영선은 "연희동 자택은 거소지로 활용하고 있다"고 해명했다.<ref>{{뉴스 인용 |제목="박영선 후보자, 주민등록법 위반 의혹" |url=https://www.mk.co.kr/news/politics/view/2019/03/179643/ |날짜=2019-03-25 |출판사=매일경제}}</ref>
 
=== 차별금지법 입법 반대 ===
=== 차별금지법에 대한 종교편향 논란 ===
2016년 2월 29일 새누리당 김무성 의원과 함께 차별금지법 제정을 반대하는 취지로 대한민국살리기나라사랑운동본부(대표 이영훈 목사)가 주최하고 대한민국바로세우기국민운동본부(대표 전광훈 목사)가 주관한 3당 대표 초청 국회 기도회에서 "여러분이 우려하시는 차별금지법과 동성애법, 이슬람과 인권 관련 법을 절대 받아들일 수 없다. 특히 동성애법은 자연과 하나님의 섭리에 어긋나는 법이다. 이런 법에 더불어민주당은 한기총의 모든 목사님들과 뜻을 같이한다."라 발언하였다.
 
이에 성소수자차별반대 무지개행동, 평등을위한한표 레인보우보트, 이주노동자 차별철폐와 인권·노동권 실현을 위한 공동행동, 공익인권법재단 공감, 대한불교조계종사회노동위원회, 천주교인권위원회, 한국성폭력상담소 등 인권단체들은 [http://www.sisters.or.kr/load.asp?subPage=120&board_md=view&idx=3302 공동성명]을 통하여 "정치와 종교계의 유착을 어떤 부끄럼이나 망설임 없이 드러냈다"며 "차별선동세력들이 버젓이 국회에서 행사를 하는 것으로도 모자라 여당대표와 제1야당의 지도부가 참석하고 고개를 숙여가며 차별 선동에 동조하겠다고 약속하는 태도는 한국이 과연 정교분리의 법치 국가인지 의심케 한다."고 비판하였다.<ref>{{뉴스 인용|url=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3041541061&code=940100|제목=성소수자단체 “혐오·차별에 동조한 김무성·박영선 행태 묵과 안해” |출판사=경향일보}}</ref><ref>{{뉴스 인용|url=http://www.amen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4239|제목="성소수자 인권 부정, 정치권 행태 비판한다"|출판사=교회와신앙}}</ref> [http://www.huffingtonpost.kr/2016/02/29/story_n_9346300.html 허핑턴 포스트]는 필리버스터 정국에서 새누리당 김무성대표와김무성 대표와 더민주당 박영선 비대위원이 차별금지법과 동성애법, 인권 관련 법에 대해 한 마음 한 뜻을 모으는 중이다. 라고 비판하였다.
노동당 및 녹색당도 논평인 '[http://www.kgreens.org/commentary/8179/ 소수자 차별로 일치단결하나]'에서 '표를 구걸하기 위해서는 언제든지 소수 종교나 성소수자에 대한 차별에 동조하는 모습을 보이는 두 정당의 행태에서, 시민의 안전을 위해서 테러방지법이 필요하다는 새누리당의 구호나, 시민의 기본권을 보호해야하기 때문에 테러방지법을 반대한다는 더불어민주당의 구호가, 한 순간에 거짓이 되었다.'라고 평하였다.
 

편집

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