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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북도]] [[장수군]]에서 부농 집안의 막내로 태어났으며, 중학 시절 500편의 시를 습작으로 남길 만큼 문학에 빠져 자랐다. [[1961년]] [[서라벌예술대학]]에 입학했고 [[1965년]] [[경희대학교]] 정외과에 편입했다가 중퇴했다.
 
1999년 4월에 생존작가로서는 극히 이례적으로 박상륭문학제가 예술의전당에서 열려 화제가 되었으며 ‘평심’으로 제2회 김동리문학상을 받았다. 이 밖에 ‘신을 죽인 자의 행로는 쓸쓸했도다’, ‘잠의 열매를 매단 나무는 뿌리로 꿈을 꾼다’, ‘열명길’, ‘아겔다마’,‘소설법’등이 ‘소설법’ 등이 있다. 그의 작품 중 《죽음의 한 연구》는 [[박신양]]의 데뷔작인 "[[유리 (1996년 영화)|유리]]"로 영화화되었다.
 
2017년 7월 1일 [[캐나다]]에서 77세를 일기로 숨졌다.<ref name="newsis_2017-07-13">{{뉴스 인용 | 저자=신효령 | 위치=서울 | 뉴스=뉴시스 | 제목='대장암 투병' 소설가 박상륭 별세, 향년 77 | url=http://www.newsis.com/view/?id=NISX20170713_0000040274 | 날짜=2017-07-13 | 확인날짜=2017-07-15 | 보존url=https://archive.today/20170714234053/http://www.newsis.com/view/?id=NISX20170713_0000040274 | 보존날짜=2017-07-14 | 깨진링크=아니오 }}</ref><ref name="yonhapnews_2017-07-13">{{뉴스 인용 | 저자=김계연 | 위치=서울 | 뉴스=연합뉴스 | 제목='죽음의 한 연구' 소설가 박상륭 별세 | url=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7/07/13/0200000000AKR20170713068900005.HTML | 날짜=2017-07-13 | 확인날짜=2017-07-15 | 보존url=https://archive.today/20170714234337/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7/07/13/0200000000AKR20170713068900005.HTML | 보존날짜=2017-07-14 | 깨진링크=아니오 }}</re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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