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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아시아]]와 [[중앙아시아]]의 늑대 개체는 정확히 알 수 없지만 매년 새끼의 수를 바탕으로 수백-수천 마리로 추산하고 있다. [[소비에트 연방의 붕괴]] 이후 대륙의 늑대 박멸 정책은 중단되었고 전 소련 국가의 늑대 개체수는 25,000-30,000마리로 추산하고 있다. [[중국]]과 [[몽골]]에서는 오직 보호구역에서만 늑대가 보호받는다. 몽골의 개체수는 1-3만 마리로 추산되며 중국에서는 더 단편적으로 추산한다. 북부에서는 약 4백 마리의 늑대가 있으며 [[신장]]과 [[티베트]]에는 1-2천 마리로 추산한다.<ref name="m328">{{괄호 없는 하버드 인용|Mech|Boitani|2003|pp=327–328}}</ref>
 
[[한반도]]의 늑대는 [[대한민국|남한]]의 경우 1980년대를 마지막으로 사라졌다. 그리고 동물원 사육개체도 1997년을 마지막으로 죽어버렸다.<ref>{{뉴스 인용 |제목 = 호랑이 늑대 표범 우리나라에서 멸종 |url = http://newslibrary.naver.com/viewer/index.nhn?articleId=1990092400209211001&editNo=2&printCount=1&publishDate=1990-09-24&officeId=00020&pageNo=11&printNo=21250&publishType=00020 |출판사 = 동아일보 (네이버 뉴스 라이브러리) |저자 = 조병래 |날짜 = 1990-09-24 |확인날짜 = 2013-07-30}}</ref><ref>{{뉴스 인용 |제목 = KBS 환경스페셜 '사라진 늑대를 찾아서' |url = http://newslibrary.naver.com/viewer/index.nhn?articleId=1999072300209137001&editNo=45&printCount=1&publishDate=1999-07-23&officeId=00020&pageNo=37&printNo=24255&publishType=00010 |출판사 = 동아일보 (네이버 뉴스 라이브러리) |저자 = 이승헌 |날짜 = 1990-07-23 |확인날짜 = 2013-07-30}}</ref> 늑대가 사라지면서 현재 그 먹이가 되는 고라니나 노루, 멧돼지와 너구리등 일부 야생동물들이 개체수가 너무 늘어나면서 농작물을 먹어 치워 여러가지 문제가 발생하였다. 그러자, 일부 동물 보호단체에서 중국에서 만주산 늑대 4마리를 들여와 재도입계획을 세우고 있다. 또한 민간단체에서도 몽골에서 늑대를 들여와 복원을 추진하고 있으며 환경부에서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북한]]과 [[프리모르스키 크라이|연해주]]에서 늑대를 도입할 계획이다.<ref>{{뉴스 인용 |제목 = 1960년대 멸종 ‘한국 늑대’ 복원 청신호 |url = http://news.kbs.co.kr/news/NewsView.do?SEARCH_NEWS_CODE=2353261&retRef=Y&source=http://news.naver.com/main/search/search.nhn?refresh=&so=rel.dsc&stPhoto=&stPaper=&stRelease=&rcsection=&query=%EF%BF%BD%D1%B1%EF%BF%BD%EF%BF%BD%EF%BF%BD%EF%BF%BD%EF%BF%BD%EF%BF%BD%EF%BF%BD%EF%BF%BD%EF%BF%BD&sm=all.basic&pd=1&startDate=&endDate=&&source=http://news.kbs.co.kr/society/2011/09/07/2353261.html |출판사 = KBS 뉴스 |저자 = 유진환 |날짜 = 2011-09-07 |확인날짜 = 2013-07-30}}</ref> 하지만 한반도의 늑대 복원계획에 대해 문제가 있다. 대륙에서 들여올 늑대가 한반도 아종이 아니라 다른 아종이기 때문에 외래종의 늑대 도입이 될 가능성이 있다. 현재 늑대가 복원이 되면 증가하여 여러 문제가 있는 멧돼지나 고라니등 번식력이 좋은 우제류등 야생동물 개체수를개체수 조절이 가능하다. 하지만가능하지만 역시 늑대가 사람을 해칠 가능성 역시 제기되고 있다.
 
북한의 경우에는 많은 지역에서 사라진 것으로 보이며 현재 백두산에 적은 수가 서식한다고 보고되어 있다. 현재 호랑이나 불곰등불곰 등 북한의 희귀포유동물이육식 포유동물이 천연기념물로 지정되어 보호되어 있지만 늑대는 현재 반달가슴곰이나 표범과 마찬가지로 천연기념물에서 배제되어 있다. 아마도 북한에 늑대가 흔하거나 아니면 거의 멸종가능성이멸종했을 제기되고 있다.
 
서울대 황우석 박사는 현재 한국산 늑대를 복제하였다고 논문에 기재하였지만 여러 논란으로 기재를 포기하였다. 그리고 [[경상북도]]에서는 멸종위기의 늑대를 복원하기 위해 소백산에 사파리 형식으로 늑대를 방사한다고 한다. 개체들은 몽골이나 러시아에서 들여올 것으로 보고 있다.<ref>{{뉴스 인용 |제목 =<대전동물원, 멸종 한국늑대 복원사업 절반 성공> |url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01&aid=0005150277 |출판사 =연합뉴스 |저자 = 신윤상 |날짜 =2011-07-06 |확인날짜 = 2013-07-23}}</ref> 또한 대전 동물원의 경우 러시아 볼가강 유역에서 포획한 늑대를 도입해 사파리 형식으로 사육한다고 한다.<ref>{{뉴스 인용 |제목 = <멸종 한국늑대 종 복원 전기 마련됐다> |url =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01&aid=0003317331 |출판사 = 연합뉴스 |저자 = 김민철 |날짜 = 2010-06-07 |확인날짜 = 2013-07-30}}</ref> 그 밖에 광주 우치공원이나 청주동물원에서도 한국늑대를 사육하고 있다.<ref>{{뉴스 인용 |제목 =서울동물원서 희귀동물 잇단 출산 ‘경사’ |url =http://sports.khan.co.kr/news/sk_index.html?cat=view&art_id=201111151724483&sec_id=560101|출판사 =스포츠경향 |저자 = 조진호 |날짜 =2011-11-15 |확인날짜 = 2013-07-30}}</re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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