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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식계통|성]] 구매자는 대가를 주는 쪽을 일컫고, 성 판매자는 대가를 받는 쪽을 일컫는다. 성 판매자는 성 구매자의 성적 쾌감을 극대화시키기 위해 성 구매자에게 수동적으로 자신의 몸을 맡기기도 하고 자신의 몸을 활용하여 적극적으로 성 구매자의 성감대를 자극하는 행위를 하기도 한다.
 
인체를 매매의 도구로 사용할 수 있느냐의 측면에서 인간의 존엄성을 위협하는 행위로 여기며 부정적인 평가의 대상으로 삼는 사람들도 있고, 성매매는 인간 존엄성 문제와 관련되지 않은 것이며 오히려 성매매 금지가 개인의 자유에 따른 성적 자기결정권을 침해하는 것이라 주장하는 사람들도 있다. 1970년대~80년대에 걸쳐 여성주의자들 사이에서 벌어진 [[여성주의 성 대립|성매매 논쟁]]은 이를 두고 벌어진 가장 첨예한 논쟁이었다. 성매매는 [[기관 (생물학)|장기]]매매나 [[노예]]매매에 비유되는 경우도 있는 반면 여러 측면에서 적절치 못한 비유라는 주장도 존재한다. [[2014년]] [[유럽 의회]]는 성 구매자는 처벌하고 성 판매자는 처벌하지 않는 구속력 없는 결의안을 통과시켰다. 반면 포주2016년 [[국제 앰네스티]]는 등의자발적 알선자만성매매의 처벌하고판매자와 성구매자와구매자의 판매자는처벌을 처벌하지반대하며 않는성노동 경우도입장을 많다수용했다.<ref name="정재">정재훈. [http://www.womennews.co.kr/news/82160#.VR7tlZUcTIW 즐기려고 성매매하는 여성이 있다고?]. 여성신문. 2015년 4월 1일.</ref><ref name="서경">[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10&oid=011&aid=0002662684 (어떻게 생각하십니까)성매매특별법 위헌]. 서울경제. 2015년 4월 2일.</ref><ref>나랑. [http://www.ildaro.com/sub_read.html?uid=7049&section=sc1&section2=성매매 성매매는 개인의 선택? 사회적 책임 외면 말라]. 일다. 2015년 4월 7일.</ref><ref>천지선. [http://www.womennews.co.kr/news/82746#.VUUk1Lck3IX 성매매 집결지 합법화가 성적 자기결정권의 보호?]. 여성신문. 2015년 4월 21일.</ref><ref>조효제. [http://www.hani.co.kr/arti/opinion/column/692879.html?_fr=mt2 인간의 매매와 자유의 의미]. 한겨레. 2015년 5월 26일.</re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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