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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야기 스타디움'''({{llang|ja|宮城スタジアム|미야기 스타지아무}})은 일본 [[미야기현]] [[리후 정]]에 위치한 경기장이다. 49,133명을 수용할 수 있으며 [[2002년 FIFA 월드컵]] 대회에도 사용되었다.
 
[[센다이시]] 도심에서 북동쪽으로 [[미야기노구]] 경계를 넘어가 있는 리후정에[[리후정]]에 있다. [[미야기현]] 종합운동공원 부지 내에 사업비 약 270억 엔을 들여 2000년 3월 31일에 완공한 [[미야기현]] 최대의 육상 장 겸 구기 경기장. 수용 인원은 49,000여 명이다.
 
디자인은 전국시대의[[전국시대]]의 [[무장]] [[다테 마사무네의마사무네]]의 초승달 투구장식에서 따 왔다. 다만 너무 미적인 디자인에 경도되어 정작 경기 관람이라는 목적에는 그다지 부합하지 않는 편이라고.
 
경기장은 [[전국 농업 협동 조합 연합회]] [[미야기현]] 본부(JA 전농 미야기)가 2014년 4월 1일부터 2017년 3월 31일까지의 3년간 연간 500만엔으로 명명권을 취득하기로 합의했다. 명칭은 히토메보레 스타디움 미야기(ひとめぼれスタジアム宮城)이다.
 
[[2020 도쿄 올림픽]] 축구 조별리그 경기장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2002 FIFA 월드컵 한국/일본]] 경기장 중 유일하게 시(市)급 이상의 지역에 설치되지 않은 경기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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