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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권 침해 논란 ===
2015년 탈북한 북조선(북한) 장교의 딸 임희연(가명)은 2017년 9월 3일 [[대한민국]] 서울 모처에서 영국 매체 '미러'(Mirror)와 김정은 정권에 관해 인터뷰했고, 미러는 2017년 9월 19일 이를 보도했다. 인터뷰에서 임희연은 수업을 받던 중 군사학교로 가도록 명령 받았고, 그곳에서 음란 영상물을 제작한 혐의로 11명의 음악단을 공개처형하는 것을 목격한 사실을 밝혔다. 처형된 악단들은 묶여있었고, 소리를 낼수 없도록 두건과 재갈을 씌운 상태였다. 북한은 음악단들을 대공포를 발사해 처형했으며, 처형할 때까지 악단들에게 채찍질을 했다. 이후 군용 탱크가 시신 위를 지나가 형체가 없어질 때까지 짓밟았다. 북한은 이러한 과정을 1만여명에게 지켜보도록 명령하였으며, 임희연은 희생자들로부터 200[[피트]](60.96m) 떨어진 상공에서 보았다고 말했다.<ref name="anti-human">{{뉴스 인용|저자=Chris Hughes·Olivia Coles|제목=Inside Kim Jong-Un's feared inner-circle: North Korean despot has teenage sex slaves plucked from school, enjoys £1,000 a-time lunches and forces upper class elite to watch horrific executions|url=https://www.mirror.co.uk/news/world-news/inside-kim-jong-uns-feared-11203055|뉴스=Mirror|날짜=2017년 9월 19일}}</ref>
 
또한 임희연은 북한 관리들이 학교에 찾아와 10대 여학생들을 김정은의 성노예로 차출해간다고 주장했다.<ref name="anti-huma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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