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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그: m 모바일 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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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홍콩]](香港)으로 건너간 여러 대한민국 액션 배우 가운데, 가장 큰 성공을 이루었다. 1976년 《남권북퇴》를 시작으로 유충량, 왕도 등과 함께 3인방(Big 3)을 이루어 여러 편의 무술 영화에 참여했다. 특히 무엇보다 그는 《사형도수》와 《취권》에서 [[성룡|청룽]](성룡)과 1:1 대결을 펼쳐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한때 1980년대 중반에는 [[중화민국]]의 [[텔레비전 드라마|TV 드라마]]에 출연하기도 하였다.
 
대한민국과 홍콩을 오가며 수많은 영화들을 촬영했는데 박윤교의 《비천권》(1980), 이혁수의 《용호의 사촌들》(1981)과 《천용란》(1981), 박우상의 《광동관 소화자》(1983) 등이 [[대한민국]]에서 촬영한 영화들이며 [[홍콩]] 영화에는 《[[홍금보|훙진바오]](홍금보)의 대나팔》(1986), 《부귀열차》(1986), 《예스마담: 중화전사》(1987) 등에 출연하게 된다. 이 가운데서 《예스마담: 중화전사》에서는 [[말레이시아]] 여성 영화 배우 [[양쯔충]](양자경)에게 발차기 특훈(特訓)을 지도하기도 하였다.
 
스스로 [[연출가]]의 꿈을 품었던 그는 [[중국]]으로 건너간 [[고려]] 무사(武士)의 이야기 《광동살무사》(1983)를 통해 드디어 [[영화 감독]]의 꿈을 이루었다. 이후 《소림사 용팔이》(1982)에 함께 주연으로 출연하였던 [[거룡]](巨龍)을 캐스팅해서는 《암흑가의 황제》(1994)를 연출하기도 했고, 조양은 주연의 《보스》(1996)에도 출연했다.
 
[[SBS (대한민국의 방송사)|SBS]] TV 드라마 《모래시계》의 [[무예|무술]] 지도를 맡고 직접 출연도 했다. 1995년 SBS TV 드라마 《[[모래시계 (드라마)|모래시계]]》와 1996년 영화 《[[보스]]》의 무술 감독을 맡았으며, 이후 사실상 은퇴하고 나서 [[제주특별자치도|제주도]]에 정착하고 사업가로 변신하여 활동하다가 2009년 [[문화방송|MBC]] TV 드라마 《[[돌아온 일지매]]》를 통해 연기 활동을 재기하였다.<ref>{{뉴스 인용 |제목 = 황정리 “더 늙기 전에 멋진 연기 보여 줘야지” |url = http://www.cine21.com/Article/article_view.php?mm=005002008&article_id=55221 |출판사 = 씨네21 |저자 = 주성철 |날짜 = 2009-03-05 |확인날짜 = 2009-10-20 |보존url = https://web.archive.org/web/20160304121027/http://www.cine21.com/Article/article_view.php?mm=005002008&article_id=55221# |보존날짜 = 2016-03-04 |깨진링크 = 예 }}</ref> 현재 서울현대전문학교 액션연기학과 교수로 재직중이다.
 
한편, 황정리의 막내 아우 [[황춘수]](黃春秀)도 무술 영화 배우로 활동하였으며, 황정리가 감독을 맡았던 《광동살무사》와 《암흑가의 황제》에 출연하기도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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