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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상 (불교)|유상]](有想)은 앞의 제7지인 [[식무변처지]](識無邊處地)를 말하는데, [[식무변처지]]는 {{nowrap|'마음[識]}}이 무한히 확장되는 것{{nowrap|[無邊]'}}을 관하는 것이므로 [[유상 (불교)|유상]](有想)이라 하고, [[무상 (불교)|무상]](無想)은 앞의 제8지인 [[무소유처지]](無所有處地)를 말하는데, [[무소유처지]]는 {{nowrap|'마음[識]}}의 비존재{{nowrap|[無所有]'}}를 관하는 것이므로 [[무상 (불교)|무상]](無想)이라 한다. [[비상비비상처지]](非想非非想處地)는 이들 [[유상 (불교)|유상]](有想)과 [[무상 (불교)|무상]](無想)을 다함께 버리고 떠나는 경지 또는 [[마음 (불교)|마음]] 상태이다.{{sfn|운허|loc="[http://buddha.dongguk.edu/bs_detail.aspx?type=detail&from=&to=&srch=%E4%B9%9D%E5%9C%B0&rowno=1 九地(구지)]". 2012년 10월 17일에 확인. 구지(九地) 중 (9) 비상비비상처지(非想非非想處地)}}
 
:[[비상비비상처지]](非想非非想處地)의 상태에 머물러 있는 동안에는 [[욕계]]{{.cw}}[[색계]]의 거칠거나 미세한거친 생각은 없지만 아주 미세한 생각은 없지 않다.(그래서 이름이 "비상-비비상"(생각이라 할 수도 없고, 그렇다고 생각이 없다고 할 수도 없을 정도로 미세한 생각이라는 의미)이다.) 이 상태를 넘어가면 곧 [[열반]]의 상태, 즉 [[부처]]의 상태이다.{{sfn|곽철환|2003|loc="[https://terms.naver.com/entry.nhn?docId=897420&categoryId=1885 구지(九地)]". 2012년 10월 17일에 확인. 구지(九地) 중 (9) 비상비비상처지(非想非非想處地)}}(이는 잘못된 내용이다. 비상비비상처를 넘어서면 "상수멸진정"이 되며, 상수멸진정은 붓다에 의해 처음으로 알려졌다. 붓다가 아직 보살이었을 때, 이미 비상비비상처지에 도달했으나, 이것이 열반이 아님을 알고 이 수행을 버리고, 독자적으로 수행했다. 또한 상수멸진정도 하나의 유위(有爲 : 조작되어진 것, 만들어 진 것, 형성된 것)의 경지이며, 무위(無爲)인 열반이 아니다. 상수멸진정도 넘어서야 비로소 붓다가 말하는 열반의 경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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