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아힘 뢰프"의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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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아힘 뢰프는 월드컵이 끝난 후 "점유율 축구만으로도 16강에 올라갈 수 있을 것이라 믿었던 내가 오만했다."며 자신의 오판을 시인했다. 그리고 변화를 다짐하며 월드컵에서 겪은 자신의 불명예를 씻겠다는 각오를 다졌다. 2018년부터 새로이 치러지는 [[UEFA 네이션스리그]]에서 독일은 리그 A에 속했고 프랑스, 네덜란드와 함께 A조에 속했다. 3팀 간 전력 차가 크지 않은 [[죽음의 조]]에 속하게 된 셈이다. 뢰프 감독을 포함해 독일 대표팀 전원이 명예회복을 하겠다는 의지를 다졌다.
 
1차전 상대는 얼마 전 [[2018년 FIFA 월드컵]] 우승을 차지한 프랑스였다. 독일은 이 경기에서 타이트한 압박 수비로 프랑스의 장기인 빠른 역습을 봉쇄하며 시종일관 우세한 경기력을 펼쳤다. 그러나 월드컵 때와 마찬가지로 골 결정력이 너무나도 아쉬웠다. 프랑스 골키퍼 [[알퐁스 아레올라]]의 선방에 유효슈팅이 모두 막혀버리며 0 : 0 무승부에 만족할 수밖에 없었다. 그러나 3개월 전 [[카잔의 기적|대한민국에 0 : 2로 패배하는 충격]]을 딛고 반전의 계기를 마련했다는 점에 큰 의의가 있었다.
 
그러나 2차전 네덜란드와의 경기에선 다시 독일은 월드컵 때의 단점이 고스란히 나타났다. 독일은 지지부진한 패스 플레이로 비효율적인 축구를 했다. 골 결정력에서의 결함은 여전했다. 원톱 [[티모 베르너]]는 네덜란드 수비진을 전혀 흔들지 못했고 2선의 [[토마스 뮐러]]는 확실히 본인이 쇠락했음을 몸소 입증했다. 3선의 [[엠레 찬]] 또한 투박한 플레이로 일관하며 흐름을 다 끊어버렸다. 반면, 네덜란드는 단순하게 롱 패스를 배후 공간으로 쑤셔넣고 준족의 공격수에게 역습 찬스를 집중시켜 골키퍼와 1 : 1 상황을 유도해 결정낸다는 작전으로 나왔다. 결국, 독일은 네덜란드에 0 : 3으로 대패하며 강등 위기에 몰리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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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f name="VfB Stuttgart - Trainerhistorie">{{웹 인용|제목=VfB Stuttgart|url=http://www.kicker.de/news/fussball/bundesliga/vereine/1-bundesliga/2013-14/vfb-stuttgart-11/trainer.html|출판사=kicker|확인날짜=2014년 1월 18일|언어=독일어}}</re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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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페네르바흐체 SK (축구)|페네르바흐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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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다나스포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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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f>{{웹 인용|제목=FC Wacker Innsbruck » Dates & results 2001/2002|url=http://www.worldfootball.net/teams/fc-wacker-innsbruck/2002/3/|출판사=World Football|확인날짜=2014년 1월 18일}}</re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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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K 아우스트리아 빈|아우스트리아 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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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f>{{웹 인용|제목=Austria Wien » Dates & results 2003/2004|url=http://www.worldfootball.net/teams/austria-wien/2004/3/|출판사=World Football|확인날짜=2014년 1월 18일}}</re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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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독일 축구 국가대표팀|독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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