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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건물을 묘사한 [[예수회]] 신부 [[루이스 프로이스]]는 그의 저서 《일본사》에 이 건물을 이렇게 묘사했다.
 
{{인용문2|건물은 주변이 반리나 되었고 석벽의 돌은 촘촘하지는 않았지만 회반죽으로 접합되었고, 기술이 뛰어나고 벽이 두꺼웠기 때문에 멀리서 보면 석조건물로 착각할 정도였다고 한다. 이 건물에 쓰였던 돌의 대부분은 드물게 볼 정도 크기로 먼 지방에서 사람이 메고 운반해온 것인데, 때로 돌 하나 옮기는데 3000~4000명의 일손이 필요하기도 하였다. 방과 객실 그밖의 공간에는 최량의 목재가 쓰였고 대부분은 삼나무의 향기를 내뿜고 있었다. 내부는 모두 황금색으로 빛나고 갖가지 그림으로 장식 되었으며 너무나도 청결하고 완벽하며 또한 조화가 이루어져 있는 점에 사람들은 경탄을 금치 못하였다. <ref> 국립진주박물관《프로이스의 일본사를 통해 다시보는 임진왜란과 토요토미 히데요시》(부키,P146)</ref>}}
 
== 기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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