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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망 ==
2007년 12월 25일 [[서울특별시]] [[광진구]] [[광장동]] [[광진구민 체육센터]]에서 열린 [[세계복싱기구]](WBO) 플라이급 인터콘티넨탈 타이틀 1차 방어전 최종 12라운드에서 도전자 [[헤리 아몰]](Heri Amol, [[인도네시아]])에게 오른손 스트레이트에 턱을 맞고 쓰러진 뒤 일어섰으나, 판정승이 선언된 뒤 다시 정신을 잃었다. 병원으로 후송 후 [[뇌사]] 판정을 받고 2008년 1월 3일에 사망 후 가족의 동의를 얻은뒤에 각막 2개 신장 2개 심장 으로 6명에게 장기를 기증했다. 향년 35세. 병원으로 후송된 직후 일기가 공개됐다. <ref>[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7&oid=001&aid=0001874575 연합뉴스, 이충원, <의식불명 최요삼 일기 "맞는게 두렵다">, 2013년 4월21일 확인]</ref>2008년 2월 20일 유골이 안치돼있는 경기도 안성시 [[유토피아추모관]]에서 49재가 치러졌다.
 
2009년 1월에 발매된 힙합 그룹 [[리쌍]]의 앨범 [[백아절현]]에 수록된 '챔피언'이라는 곡은 최요삼 선수를 추모하기 위해 만들어진 노래이다. 가사 中 <2008년 1월 3일, 조금만 더 버텨주길 오늘만 지나면 괜찮아 지길 바랬던 내 소중한 한 사람이 하늘로 떠났을 때 흐르는 눈물은 마치 변명같았지> <돌처럼 강했던 사람, 파도처럼 거침없었던 사람, 살아가는 매순간이 도전이었던 사람, 내일을 위해 오늘을 바치던 터져 나오는 피를 삼키며 마지막 까지 싸워준 내 마음 속 영원한 챔피언, 때론 술에 취해 아우야 사랑한다 변치 말자, 형은 이대로 죽지 않는다, 말했던 그 목소린, 마지막 종소리에 모조리 다 추억이 되고, 힘들 때 지켜주지 못한 지난 시간이 후회가 돼, 자신의 몸마저 다 주고 떠난 하루하루를 멋지게 살다 아름다운 세상을 보여주고 떠난 내 소중한 사람아 이젠 제발 편히 살아> 이 곡은 [[리쌍]]의 앨범 [[백아절현]]의 타이틀 곡으로 실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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