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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대체적으로는 조선 중기 이후에는 ‘천황’이라는 호칭을 사용하여, 종교적·의례적인 존재로 파악하고, 자리만 있을 뿐 정사에는 관여하지 않는 것으로 보고 있다. 이와 함께 쇼군에 대한 호칭도 관백으로 변화하였다.<ref>〈조선시대 日本天皇觀의 유형적 고찰〉, [[손승철]], 《[[사학연구]]》 제50호, [[한국사학회]], 1995. 12, pp. 217 ~ 250</ref>
 
대한민국정부에서 인정하는 공식표기는 ‘일왕’(日王)이다. 모든 관공서와 방송국과 교육기관은 정부공식표기인 일왕을 따른다. 다만 해당 단어를 학술적으로 사용함에 대하여 [[국립국어원]]의 [[표준국어대사전]]에는 ‘천황(天皇)’이 ‘일본에서 그 왕을 이르는 말’로 설명되어 있으며 [[국사편찬위원회]]에서 출간된 《한국사》에는 ‘덴노’로 표기되었다. [[대한민국]]의 신문, 뉴스를뉴스 포함한 모든매체에서는 매체에서도‘천황’ 대신 ‘일왕’(日王)이라는 호칭으로 부른다낮추어 부르는 경우도 있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에서는 과거 일본 외부에서 부르던 호칭이자, 비하하는 말인 ‘왜왕’(倭王)이라고도 불린다.<ref>일례로 [http://nk.joins.com/news/view.asp?aid=2883032 6자회담 北, 日과 관계정상화 나설까](중앙일보)를 참조.
</ref><ref>[http://www.fnnews.com/view?ra=Sent1201m_01A&corp=fnnews&arcid=00000920906503&cDateYear=2007&cDateMonth=01&cDateDay=11& 北, 일본을 왜나라로 표기] 파이낸셜 뉴스 (익스플로러 이외의 웹브라우저에서는 제대로 보이지 않을 수 있습니다.)</ref> 일본 측은 일왕(日王) 또는 왜왕(倭王)등의 호칭은 절대 받아들일 수 없다는 입장을 취하고 있다. 다만 이런 이중적인 단호한 모습은 국제사회의 지탄을 받고있다. 한국을 비롯한 예전 자신이 침략했던 나라들에게는 천황이라고 부르라고 강요하고, 미국이 King of Japan으로 표현할때는 아무런 대응을 못하는 모습과 비교해 뻔뻔하다는 인상을 주고있다. 또한 최근 중국이 부강해진 이후에는 중국이 일왕이라고 표현할때 대응이 미지근해 졌다는 평가도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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