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대 통일주체국민회의 대의원 선거"의 두 판 사이의 차이

 
해외 체류 중이던 서울의 서정귀, 남궁연 대의원, 부산의 이재헌 대의원, 경북의 정타용 대의원 등 4명과 와병 중이던 전남의 정병용 대의원 등 5명은 투표에 참여하지 않았다.<ref>{{웹 인용|url=https://newslibrary.naver.com/viewer/index.nhn?articleId=1973030700329201004&editNo=2&printCount=1&publishDate=1973-03-07&officeId=00032&pageNo=1&printNo=8442&publishType=00020|제목=네이버 뉴스 라이브러리|확인날짜=2019-04-18}}</ref> 대통령 추천 국회의원 선출은 재적 대의원이 아닌 재석 대의원의 과반의 찬성으로 이루어지므로, 재적 대의원은 2,359명이었지만 재석 대의원 수인 2,354명의 과반인 1,178표가 필요했다.
 
이때 당선된 간선 의원들은 3월 10일 유신정우회라는 원내 교섭단체를 구성하고 12일 제9대 국회의 개원과 동시에 취임하였으며, 2월 27일 [[대한민국 제9대 국회의원 선거|지역구 의원 선거]]에서 당선된 민주공화당 의원들과 함께 박정희 정부의 여당으로 활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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