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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그: 2017 원본 편집
'''KN-23'''은 북한의 [[단거리 탄도 미사일이다미사일]](SRBM)이다.
==역사==
외형은 러시아 [[9K720 이스칸데르]], 한국 [[현무-2]]와 닮았다.
 
2017년 8월 26일, 강원도 [[깃대령 미사일 기지]]에서 탄도미사일 3발을 발사했다. 저각발사된 3발의 미사일 중 1발은 폭발했고, 두 발은 250 km를 날아갔다. 당시 미사일 종류가 미확인이었는데, 2019년 전문가들은 KN-23으로 추정한다. 서울에서 북동쪽 160 km 거리에 [[깃대령 미사일 기지]]가 있다. 깃대령에서 부산까지는 440 km 떨어져 있다.
 
==탄도 미사일 논란==
한국 정부가 희한한 탄도 미사일 논란을 스스로 일으켰다. 유엔 안보리 결의를 자의적으로 해석하였는지, 아무도 제기하지 않은 논란인데, 스스로 탄도 미사일이다 아니다 하면서 혼자 논란을 만들고 혼자 오락가락 하고 있다. [[주한미군]]은 김스칸데르 미사일이 당연하 [[단거리 탄도 미사일]](SRBM)이라고 판정했다.
 
유엔 안보리 결의는 북한의 모든 탄도 미사일 발사를 금지한다. 그래서 이번 김스칸데르 3회 발사가 [[단거리 탄도 미사일]](SRBM)이어서 국제법인 유엔 안보리 결의 위반이면, 당연히 제재 결의를 해야 한다면서, 따라서, 북한의 이번 3회 발사는 [[단거리 탄도 미사일]](SRBM)이 아니라 단거리 발사체라고 주장했다. 북한이 주장한 것이 아니며, 전세계에서 오직 한국 정부만 주장하고 있다.
 
그러나 유엔 안보리 결의는 북한의 모든 석탄 수출을 금지하지만, 여전히 북한은 석탄을 밀수출 하고 있다. 그렇다고 그것을 적발했다고 추가로 유엔 안보리가 제재 결의를 하지는 않는다. 제재 결의를 추가로 새로 하려면 중국, 러시아가 거부권을 행사하지 않아야 하는데, 중국, 러시아가 국제여론에 밀려 찬성하지 않을 수 없게 만드는 중대한 위반이 있어야 한다.
 
즉, 북한이 [[단거리 탄도 미사일]](SRBM)을 3회나 발사했지만, 트럼프 대통령 조차 이것으로 유엔 안보리가 제재 결의를 추가로 새로 해야 한다고 주장하지 않고 있다. 그런데, 한국 정부 혼자서 [[단거리 탄도 미사일]](SRBM)은 유엔 안보리 결의 위반이어서 국제법 위반이고 그러면 안되니까, [[단거리 탄도 미사일]](SRBM)이라고 부르면 안되고 단거리 발사체라고 불러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다. 북한 조차도 [[단거리 탄도 미사일]](SRBM)이라며 자랑스럽게 사진을 보도했다. 외무부나 법무부에 [[존 볼턴]] 처럼 매우 오래 정부에서 요직을 지낸 저명한 국제법 전문가가 있는지 의심되는 대목이다. 국제법 전문가가 설령 있어도 국무회의 등을 통해 대통령과 소통이 전혀 안되고 있을 수 있다.
 
[[단거리 탄도 미사일]](SRBM)인지 아닌지는 유엔 안보리 추가 제재 결의와 아무 상관도 없다. 한국 정부 혼자 희한한 국제법 해석을 하여, 희한하게 단거리 발사체 운운하고 있다.
 
==사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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