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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5 바이트 추가됨 ,  3년 전
 
무릇 복거의 땅이라고하는것은 지리가 생리위에 있어 그것을 다음으로한다. 그 다음이 인심이며 그 다음이 산수인것이다. 이 네가지는 (서로 중요해서) 하나라도 결여되면 땅을 즐길수없는바이다. 지리가 비록 빼어난다고는하나 생리가 결핍된다면 오래 거할수없지않겠는가? 생리가 비록 좋다고는하더라도 지리의 상황이 나쁘다면 역시 오래 거할수없을것이다. (이처럼 다행히) 지리와 생리는 모두 좋으나 또한 인심이 갹박스럽다면 반드시 후회하는바가 생기지않겠는가? (또한) 가까운 곳에 산책하여 자연을 감상할 곳이 없다면 성정을 쏫아내 도야할수없을것이다.
 
 
==함께보기==
*[[센트럴파크]]
*[[프레드릭 로 옴스테드]]
 
== 각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