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닝썬 게이트"의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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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린사모
* 서현덕
* 강모강 모 씨 (전직 경찰관)
* 황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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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Le Meridien Seoul 4 (cropped).jpg|thumb|right|200px|사건의 여파로 영업을 정지해 닫혀있는 클럽 버닝썬 입구]]
'''버닝썬 게이트'''는 [[대한민국]] [[서울특별시]]에 있는 [[나이트 클럽나이트클럽]]인 ‘버닝썬({{llang|en|Burning Sun}})’에서 벌어진 [[폭행]] [[사건]] 및 [[경찰]] 유착·[[마약]]·[[성범죄]]·[[조세 회피]]·[[도촬|불법 촬영물]] [[파일 공유|공유]] [[혐의]] 등을 아우르는 [[대형]] [[범죄]] [[사건]]이다.<ref>{{뉴스 인용|제목 = 연예인·마약·탈세·유착…총체적 '클럽 게이트' 열린다|url = https://m.news.naver.com/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03&aid=0009106204|출판사 = 뉴시스 |저자 = 안채원|날짜 = 2019-03-11|확인날짜 = 2019-03-11}}</ref><ref>{{뉴스 인용|제목 = [SC이슈] '피의자' 승리, 성접대·탈세·경찰 유착 '버닝썬 게이트' 새 국면(종합)|url = https://entertain.naver.com/read?oid=076&aid=0003388724|출판사 = 스포츠조선 |저자 = 문지연|날짜 = 2019-03-10|확인날짜 = 2019-03-11}}</ref> [[르 메르디앙 서울]]에 입주해 있던 클럽 버닝썬에서 김상교가 폭행을 당했지만 경찰은 오히려 김상교를 가해자로 체포하고 폭행까지 하면서 인권 및 건강권을 유린하였다. 김상교는 경찰이 클럽 측을 옹호하였다고 폭로하고, 이를 계기로 클럽 버닝썬과 관련된 여러 의혹에 대해 언론 등에 제보가 이뤄지면서 드러나게 되었다. 버닝썬의 지분 42%는 [[르 메르디앙 서울]]을 소유한 전원산업의 대표 최모가 가지고 있으며 그는 [[서울강남경찰서]] 경찰발전위원으로 활동해 왔다.<ref>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883374.html</re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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