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인 (불교)"의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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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교}}
 
불교에서 '''성인'''(聖人, {{llang|sa|[[:en:ārya|<span style="color: black">ārya</span>]]}})은 '''성자'''(聖者)라고도 하는데, 다음의 3가지 뜻이 있다. 이 가운데 세 번째의 것이 '''범부'''(凡夫, {{llang|sa|[[:en:pṛthagjana|<span style="color: black">pṛthagjana</span>]]}})에 대하여 성인(聖人) 또는 성자(聖者)라고 할 때의 성인 또는 성자의 본래의 의미이다.{{sfn|운허|loc="[http://buddha.dongguk.edu/bs_detail.aspx?type=detail&from=&to=&srch=%EB%B2%94%EB%B6%80&rowno=2 凡夫(범부)]". 2012년 11월 11일에 확인|ps=<br>"凡夫(범부): ↔성자(聖者). 지혜가 얕고, 우둔한 중생. 불교에서는 대승ㆍ소승을 물론 하고, 견도(見道) 이전으로 올바른 이치를 깨닫지 못한 이는 다 범부라 한다. 그 가운데서 4선근위(善根位)를 내범(內凡)이라 하고, 3현위(賢位)를 외범(外凡)이라 하며, 외범 이하는 저하(底下)의 범부라 함."}}{{sfn|星雲|loc="[http://etext.fgs.org.tw/etext6/search-1-detail.asp?DINDEX=19354&DTITLE=%B8t%A4H 聖人]". 2012년 11월 11일에 확인|ps=<br>"聖人: <br>
 (一)梵語 ārya。又稱聖者、聖。指證得聖智,而在見道位以上之人;此因見道位以上之人終將完成無漏之聖智,故稱之。<br>
 (二)指佛、菩薩及權化之人(方便示現為人,而德高者)。<br>
 (三)對高僧或碩德之尊稱。印度人即尊稱諸論師為「聖者」;日本對高僧亦尊稱為「聖人」"}}{{sfn|星雲|loc="[http://etext.fgs.org.tw/etext6/search-1-detail.asp?DINDEX=4644&DTITLE=%A4Z%A4%D2 凡夫:]". 2012년 12월 19일에 확인|ps=<br>"凡夫: 梵語 prthag-jana。音譯作必栗託仡那,意譯為異生。略稱凡。指凡庸之人。就修行階位而言,則未見四諦之理而凡庸淺識者,均稱凡夫。大日經疏卷一載,凡夫以無明之故,隨業受報,不得自在,墮於諸趣之中,遂產生種種類別之眾生,故應正譯為異生。然菩提流支、真諦、笈多等則各譯為毛道凡夫、嬰兒凡夫、小兒凡夫,後二譯名源於梵語 bāla-prthag-jana(音譯婆羅必栗託仡那),婆羅有愚之義。又對四向四果之聖者而言,其餘未見道者概稱為凡夫,其中,俱舍宗以四善根為內凡,三賢為外凡,三賢以下為底下凡夫;大乘則以初地以前為凡夫,十住、十行、十迴向(三賢)為內凡,十信為外凡。外凡以下稱為凡夫。又對聲聞、緣覺、菩薩及佛等四聖而言,凡生死流轉於六道者,皆稱為六凡,即地獄之有情以至天界眾生皆是。<br>
 凡夫之內涵意義,稱凡夫性、異生性,略稱凡性。犢子部認為其體乃欲界之見惑;有部指其乃聖道之非得而言;經部不別立其體,但以此乃聖法相續之分位差別;唯識宗認為係二十四不相應行法之一,且是分別而起之煩惱、所知二障種子作用之假立者。〔法華經卷二譬喻品、北本大般涅槃經卷十七、梵網經卷上、佛性論卷三〕(參閱「異生」)"}} 이에 따르면, 성인이란 [[무루혜]](無漏慧)의 일부를 성취함으로써 진정한 의미에서의 [[도 (불교)|성도]](聖道: 성스러운 길, 성인의 길, [[완전한 깨달음]]에 이르는 길)에 들어선 사람들을 말한다.{{sfn|星雲|loc="[http://etext.fgs.org.tw/etext6/search-1-detail.asp?DINDEX=19403&DTITLE=%B8t%B9D 聖道]". 2012년 11월 13일에 확인|ps=<br>"聖道:
 (一)聖正之道。與「俗道」相對。即無漏智所行之正道,與「出世道」同義。雜阿含經卷二十二(大二‧一六○中):「精勤修習者,能開發聖道。」〔大方等大集經卷三、梁譯攝大乘論釋卷十五、俱舍論卷二十二、卷二十三、成唯識論卷五〕<br>
 (二)指八聖道支。又作八正道,即:正見、正思惟、正語、正業、正命、正精進、正念、正定。(參閱「八正道)"}}{{sfn|운허|loc="[http://buddha.dongguk.edu/bs_detail.aspx?type=detail&from=&to=&srch=%EC%84%B1%EB%8F%84&rowno=4 聖道(성도)]". 2012년 11월 13일에 확인|ps=<br>"聖道(성도):
[1] 성인의 지위에 이르는 수행.
[2] 번뇌의 더러움이 없는 무루(無漏)의 지혜.
[4] 정토교에서 아미타불 타력의 본원력에 의하여, 왕생을 말하는 정토교에 대하여, 사바세계에서 수행하여 증득하려는 자력교(自力敎)를 말함."}}
 
1. 중생 제도를 위하여 출현한 [[부처]]나 [[보살]] 등을 말한다.{{sfn|星雲|loc="[http://etext.fgs.org.tw/etext6/search-1-detail.asp?DINDEX=19354&DTITLE=%B8t%A4H 聖人]". 2012년 11월 11일에 확인}}{{sfn|운허|loc="[http://buddha.dongguk.edu/bs_detail.aspx?type=detail&from=&to=&srch=%EC%84%B1%EC%9D%B8&rowno=3 聖人(성인)]". 2012년 11월 11일에 확인|ps=<br>"聖人(성인): 불ㆍ보살. 또는 중생 제도를 위하여 출현한 성자(聖者)."}}
 
2. 덕이 높은 고승을 존칭하여 성자(聖者) 또는 성인(聖人)이라 부르기도 한다.{{sfn|星雲|loc="[http://etext.fgs.org.tw/etext6/search-1-detail.asp?DINDEX=19354&DTITLE=%B8t%A4H 聖人]". 2012년 11월 11일에 확인}}
3. [[무루혜]](無漏慧)를 일부라도 성취한 사람을 말하며, 그렇지 못한 사람을 '''범부'''(凡夫)라고 한다. [[무루혜]]를 [[성혜]](聖慧), [[무루성혜]](無漏聖慧), [[불교 용어 목록/선#성지|성지]](聖智), [[무루지]](無漏智) 또는 간단히 [[무루]](無漏)라고 부르기도 한다.{{sfn|운허|loc="[http://buddha.dongguk.edu/bs_detail.aspx?type=detail&from=&to=&srch=%EB%B2%94%EB%B6%80&rowno=2 凡夫(범부)]". 2012년 11월 11일에 확인}}{{sfn|星雲|loc="[http://etext.fgs.org.tw/etext6/search-1-detail.asp?DINDEX=19354&DTITLE=%B8t%A4H 聖人]". 2012년 11월 11일에 확인}}
 
'''범부'''는 '''이생'''(異生, {{llang|sa|[[:en:pṛthagjana|<span style="color: black">pṛthagjana</span>]]}}) 또는 '''이생범부'''(異生凡夫)라고도 한다. 범부는 [[선업]](善業)을 지어서 [[인간도|인]](人){{.cw}}[[천상도|천]](天)의 [[선취]](善趣)에 태어나기도 하고, [[악업]](惡業)을 지어서 [[지옥도|지옥]](地獄){{.cw}}[[아귀도|아귀]](餓鬼){{.cw}}[[축생도|축생]](畜生)의 [[육도 (불교)|악취]](惡趣)에 태어나기도 한다. 이와 같이 [[범부]]는 그 태어나는 장소가 갖가지로 다르기 때문에 이생(異生)이라고 한다.{{sfn|미륵 조, 현장 한역|T.1579|loc=제9권. p. [http://www.cbeta.org/cgi-bin/goto.pl?linehead=T30n1579_p0320c10 T30n1579_p0320c10 - T30n1579_p0320c11]. 색계에서의 3가지 승생|ps=<br>"又色界中有三種勝生。一者異生無想天生。二者有想天生。三者淨居天生。"}}{{sfn|미륵 지음, 현장 한역, 강명희 번역|K.614, T.1579|loc=제9권. p. [http://ebti.dongguk.ac.kr/h_tripitaka/page/PageView.asp?bookNum=209&startNum=256 256 / 829]. 색계에서의 3가지 승생|ps=<br>"또한 색계(色界)에도 세 가지 뛰어나게 태어나는 것이 있으니, 첫째는 이생(異生)<sup style="color: blue">33)</sup>이 무상천(無想天)에 태어나는 것이고, 둘째는 유상천(有想天)에 태어나는 것34)이고, 셋째는 정거천(淨居天)에 태어나는 것<sup style="color: blue">35)</sup>이다.
<br><sup style="color: blue">33)</sup> 범부는 선업(善業) 또는 악업(惡業)을 지어서 인(人)과 천(天)의 선취(善趣)에 태어나기도 하고, 지옥(地獄) 아귀(餓鬼) 축생(畜生)에 태어나기도 한다. 이와 같이 그 태어나는 장소가 갖가지로 다르므로 이생(異生)이라고 하는 것이다.
<br><sup style="color: blue">34)</sup> 색계 18천(天) 가운데 광과천(廣果天) 이하의 유정(有情)을 말한다.
<br><sup style="color: blue">35)</sup> 색계(色界) 18천(天) 가운데 무번천(無煩天) 이상의 5정거천(淨居天)을 말한다."}}
 
== 정의 ==
=== 성인 ===
 
===성인===
 
불교에서 '''성인'''(聖人) 또는 '''성자'''(聖者)는 [[무루혜]](無漏慧)를 일부라도 성취한 사람을 말하며, 그렇지 못한 사람을 '''범부'''(凡夫)라고 한다. 《[[구사론]]》에서 [[세친]]은 [[반야|지혜]][慧]에 대해 다음과 같이 말하고 있는데, 이와 같은 이유로 불교에서는 [[무루혜]]를 [[성혜]](聖慧), [[무루성혜]](無漏聖慧), [[불교 용어 목록/선#성지|성지]](聖智) 또는 [[무루지]](無漏智), 또는 간단히 [[무루]](無漏)라고 부르기도 한다.{{sfn|운허|loc="[http://buddha.dongguk.edu/bs_detail.aspx?type=detail&from=&to=&srch=%EB%B2%94%EB%B6%80&rowno=2 凡夫(범부)]". 2012년 11월 11일에 확인}}{{sfn|星雲|loc="[http://etext.fgs.org.tw/etext6/search-1-detail.asp?DINDEX=19354&DTITLE=%B8t%A4H 聖人]". 2012년 11월 11일에 확인}}{{sfn|운허|loc="[http://buddha.dongguk.edu/bs_detail.aspx?type=detail&from=&to=&srch=%EC%9C%A0%EB%A3%A8%EC%A7%80&rowno=1 有漏智(유루지)]". 2012년 11월 13일에 확인|ps=<br>"有漏智(유루지):
↔ 무루지(無漏智). 이 지혜는 유위(有爲)ㆍ무위(無爲)의 모든 법을 대상으로 하거니와, 흔히는 세속의 사물에 작용하는 지혜이므로 세속지라고도 함. 아무리 수련하여도 번뇌를 끊지 못하는 지혜. 여기에 생득혜(生得慧)ㆍ문혜(聞慧)ㆍ사혜(思慧)ㆍ수혜(修慧)의 구별이 있음."}}{{sfn|운허|loc="[http://buddha.dongguk.edu/bs_detail.aspx?type=detail&from=&to=&srch=%E7%84%A1%E6%BC%8F%E6%99%BA&rowno=1 無漏智(무루지)]". 2012년 11월 13일에 확인|ps=<br>"無漏智(무루지):
|《구사론》 제26권 〈7. 분별지품(分別智品)〉. [http://www.cbeta.org/cgi-bin/goto.pl?linehead{{=}}T29n1558_p0134b24 한문본] & [http://ebti.dongguk.ac.kr/h_tripitaka/page/PageView.asp?bookNum{{=}}214&startNum{{=}}1172 한글본]}}
 
=== 범부·이생 ===
'''이생'''(異生, {{llang|sa|[[:en:pṛthagjana|<span style="color: black">pṛthagjana</span>]]}})의 문자 그대로의 뜻은 '([[성인 (불교)|성자]]와) 다른 생류(生類)'로, '''범부'''(凡夫, {{llang|sa|[[:en:pṛthagjana|<span style="color: black">pṛthagjana</span>]]}})와 동의어이다. '''이생범부'''(異生凡夫)라고도 한다. [[범부]]는 [[구역]](舊譯)에서 사용되고 있는 용어이며 [[신역]](新譯)에서는 [[이생]]이라는 용어가 사용되고 있다.{{sfn|운허|loc="[http://buddha.dongguk.edu/bs_detail.aspx?type=detail&from=&to=&srch=%EC%9D%B4%EC%83%9D&rowno=4 異生(이생)]". 2012년 12월 11일에 확인|ps=<br>"異生(이생): 【범】 pṛthag-gana 범부의 다른 이름. 성자(聖者)와 다른 생류(生類)."}}{{sfn|星雲|loc="[http://etext.fgs.org.tw/etext6/search-1-detail.asp?DINDEX=17403&DTITLE=%B2%A7%A5%CD 異生]". 2012년 12월 19일에 확인|ps=<br>"異生: 梵語 prthag-jana。音譯必栗託仡那。全稱婆羅必栗託仡那(梵 bālaprthagjana,意譯愚異生)。舊譯為凡夫,新譯為異生。凡夫輪迴六道,受種種別異之果報;又凡夫起變異而生邪見造惡,故稱異生。有關異生之語義,據大毘婆沙論卷四十五載,異生之意即起異類之見、異類之煩惱,造異類之業,受異類之果、異類之生。又據成唯識論述記卷二本載,異有二義:(一)別異,謂聖者唯生於人天趣,而異生乃通於五趣。(二)變異,謂異生轉變為邪見等。生,係生類之意,以異於聖人之生類,故稱異生。〔大日經疏卷一、玄應音義卷二十四、卷二十五〕(參閱「凡夫」、「婆羅必栗託仡那」)"}}
 
'''이생'''(異生, {{llang|sa|[[:en:pṛthagjana|<span style="color: black">pṛthagjana</span>]]}})의 문자 그대로의 뜻은 '([[성인 (불교)|성자]]와) 다른 생류(生類)'로, '''범부'''(凡夫, {{llang|sa|[[:en:pṛthagjana|<span style="color: black">pṛthagjana</span>]]}})와 동의어이다. '''이생범부'''(異生凡夫)라고도 한다. [[범부]]는 [[구역]](舊譯)에서 사용되고 있는 용어이며 [[신역]](新譯)에서는 [[이생]]이라는 용어가 사용되고 있다.{{sfn|운허|loc="[http://buddha.dongguk.edu/bs_detail.aspx?type=detail&from=&to=&srch=%EC%9D%B4%EC%83%9D&rowno=4 異生(이생)]". 2012년 12월 11일에 확인|ps=<br>"異生(이생): 【범】 pṛthag-gana 범부의 다른 이름. 성자(聖者)와 다른 생류(生類)."}}{{sfn|星雲|loc="[http://etext.fgs.org.tw/etext6/search-1-detail.asp?DINDEX=17403&DTITLE=%B2%A7%A5%CD 異生]". 2012년 12월 19일에 확인|ps=<br>"異生: 梵語 prthag-jana。音譯必栗託仡那。全稱婆羅必栗託仡那(梵 bālaprthagjana,意譯愚異生)。舊譯為凡夫,新譯為異生。凡夫輪迴六道,受種種別異之果報;又凡夫起變異而生邪見造惡,故稱異生。有關異生之語義,據大毘婆沙論卷四十五載,異生之意即起異類之見、異類之煩惱,造異類之業,受異類之果、異類之生。又據成唯識論述記卷二本載,異有二義:(一)別異,謂聖者唯生於人天趣,而異生乃通於五趣。(二)變異,謂異生轉變為邪見等。生,係生類之意,以異於聖人之生類,故稱異生。〔大日經疏卷一、玄應音義卷二十四、卷二十五〕(參閱「凡夫」、「婆羅必栗託仡那」)"}}
 
[[범부]]는 [[선업]](善業)을 지어서 [[인간도|인]](人){{.cw}}[[천상도|천]](天)의 [[선취]](善趣)에 태어나기도 하고, [[악업]](惡業)을 지어서 [[지옥도|지옥]](地獄){{.cw}}[[아귀도|아귀]](餓鬼){{.cw}}[[축생도|축생]](畜生)의 [[육도 (불교)|악취]](惡趣)에 태어나기도 한다. 이와 같이 [[범부]]는 그 태어나는 장소가 갖가지로 다르기 때문에 [[이생]](異生)이라고 한다.{{sfn|미륵 조, 현장 한역|T.1579|loc=제9권. p. [http://www.cbeta.org/cgi-bin/goto.pl?linehead=T30n1579_p0320c10 T30n1579_p0320c10 - T30n1579_p0320c11]. 색계에서의 3가지 승생|ps=<br>"又色界中有三種勝生。一者異生無想天生。二者有想天生。三者淨居天生。"}}{{sfn|미륵 지음, 현장 한역, 강명희 번역|K.614, T.1579|loc=제9권. p. [http://ebti.dongguk.ac.kr/h_tripitaka/page/PageView.asp?bookNum=209&startNum=256 256 / 829]. 색계에서의 3가지 승생|ps=<br>"또한 색계(色界)에도 세 가지 뛰어나게 태어나는 것이 있으니, 첫째는 이생(異生)<sup style="color: blue">33)</sup>이 무상천(無想天)에 태어나는 것이고, 둘째는 유상천(有想天)에 태어나는 것34)이고, 셋째는 정거천(淨居天)에 태어나는 것<sup style="color: blue">35)</sup>이다.
<br><sup style="color: blue">35)</sup> 색계(色界) 18천(天) 가운데 무번천(無煩天) 이상의 5정거천(淨居天)을 말한다."}}
 
또는, [[불상응행법]]의 하나인 [[비득|비득]](非得)과 관련하여 정의되기도 하는데, 이 경우 [[불교 용어 목록/이#이생|이생]]은 아직 [[성법]](聖法: 성자의 법 또는 성스러운 법, 즉 聖智, 無漏智 또는 無漏慧)을 [[획득]]하지 못한 사람들, 즉 [[성법]]의 [[불획]](不獲)을 [[자성]]으로 삼는 사람들을 말한다.{{sfn|중현 조, 현장 한역|T.1562|loc=제12권. p. [http://www.cbeta.org/cgi-bin/goto.pl?linehead=T29n1562_p0396c25 T29n1562_p0396c25 - T29n1562_p0396c28]. 비득(非得)|ps=<br>"應知非得。與此相違。謂先未得及得已失。未得非得。說名不獲。已失非得名不成就。故說異生性。名不獲聖法。"}}{{sfn|중현 지음, 현장 한역, 권오민 번역|K.956, T.1562|loc=제12권. p. [http://ebti.dongguk.ac.kr/h_tripitaka/page/PageView.asp?bookNum=254&startNum=541 541 / 3087]. 비득(非得)|ps=<br>"그리고 비득(非得)은 이와 서로 반대되는 것임을 마땅히 알아야 할 것이니, 이를테면 일찍이 얻지 못한 것과 얻고서 상실하는 것의 [비득이] 바로 그것으로, 아직 얻지 못한 것의 비득을 설하여 ‘불획(不獲)’이라 하고, 이미 상실한 것의 비득을 설하여 ‘불성취’라고 한다. 그래서 이생성(異生性)을 설하여 ‘성법(聖法)을 획득하지 못한 것’이라고 말하는 것이다.<sup style="color: blue">5)</sup>
<br><sup style="color: blue">5)</sup> 이생(pṛthagjana, 혹은 범부)이란 아직 성법(聖法)을 획득하지 못한 자, 다시 말해 성법의 비득(非得)을 자성으로 삼는 자를 말한다."}}
 
== 수행 계위 ==
 
성인(聖人)의 계위에 들었다는 것은 [[무루혜]](無漏慧)를 일부라도 성취했다는 것을 말한다. [[3혜]] 또는 [[4혜]]와 같은 [[유루혜]](有漏慧)와 [[불교 용어 목록/선#성지|성지]](聖智: 성스러운 지혜 또는 성인의 지혜), [[무루지]](無漏智), [[성혜]](聖慧) 또는 [[무루성혜]](無漏聖慧)라고도 불리는 [[무루혜]](無漏慧)의 공통점은 모두 [[현세]]와 [[내세]]에서 자신과 타인에게 좋은 결과를 가져오는 [[불교 용어 목록/ㅎ#혜|지혜]][慧], 즉 [[선혜]](善慧: 선한 지혜, 착한 지혜)라는 것이다. 차이점은 [[유루혜]]는 [[번뇌]]를 약화시키기는 하지만 [[번뇌]]를 끊지는 못하는데, 이에 비해 [[무루혜]]는 번뇌를 끊을 수 있다는 것이다.{{sfn|운허|loc="[http://buddha.dongguk.edu/bs_detail.aspx?type=detail&from=&to=&srch=%EC%9C%A0%EB%A3%A8%EC%A7%80&rowno=1 有漏智(유루지)]". 2012년 11월 13일에 확인|ps=<br>"有漏智(유루지):
↔ 무루지(無漏智). 이 지혜는 유위(有爲)ㆍ무위(無爲)의 모든 법을 대상으로 하거니와, 흔히는 세속의 사물에 작용하는 지혜이므로 세속지라고도 함. 아무리 수련하여도 번뇌를 끊지 못하는 지혜. 여기에 생득혜(生得慧)ㆍ문혜(聞慧)ㆍ사혜(思慧)ㆍ수혜(修慧)의 구별이 있음."}} 즉, 일정한 번뇌들에 대해 그것들을 끊는 [[무루혜]]가 발현된 후에는 [[마음 (불교)|마음]](6식 또는 8식, 즉 심왕, 즉 심법)은 다시는 해당 [[번뇌]]들과는 [[상응]]하지 않게 되며 따라서 이들 [[번뇌]]들로 인한 [[괴로움]]을 다시는 받지 않게 된다. 따라서, [[무루혜]]를 일부라도 성취했다는 것은 [[번뇌]]로부터 실제로 벗어나기 시작했으며 모든 [[번뇌]]로부터 [[멀리 떠난]][遠離] 상태인 [[완전한 깨달음]]으로 나아가는 실제적인 단계에 접어들었다는 것을 의미한다.{{sfn|星雲|loc="[http://etext.fgs.org.tw/etext6/search-1-detail.asp?DINDEX=19354&DTITLE=%B8t%A4H 聖人]". 2012년 11월 11일에 확인|ps=<br>"聖人: <br>
이에 대해 [[견도위]](見道位) 아래의 계위에 속한 사람들, 즉 [[가행도]]에 속하거나 [[가행도]]에도 미치지 못한 사람들을 가리켜 '''범부'''(凡夫)라 한다. 이러한 구분 기준은 [[부파불교]]와 [[대승불교]] 모두에서 인정하고 있는 기준이며, [[가행도위]](加行道位)를 세분하여 [[4선근위]](四善根位)에 속한 사람들을 [[내범]](內凡)이라 하고, [[3현위]](三賢位)에 속한 사람들을 [[외범]](外凡)이라 하며, [[외범]] 이하는 저하(底下)의 범부라고 한다.{{sfn|운허|loc="[http://buddha.dongguk.edu/bs_detail.aspx?type=detail&from=&to=&srch=%EB%B2%94%EB%B6%80&rowno=2 凡夫(범부)]". 2012년 11월 11일에 확인}}
 
== 성인이 되는 길 ==
{{참고|4향4과|현관 (불교)|52위|10회향}}
 
요약하자면, [[5계]]와 [[10선]]의 [[계 (불교)|계]], 즉 [[세간법]]을 지키는 상태에서 [[출세간법]]에 대해 듣고([[문혜]]), 스스로 생각하고([[사혜]]), 그리고 그렇게 듣고 생각한 [[출세간법]]을 수행([[수혜]])하는 것을 꾸준히 해 나가면 반드시 어느 시점에서 [[무루혜]]가 발현되어, 비로소 진정한 수행자라고 할 수 있는 상태가 된다는 것이다.
 
== 세간법과 출세간법 ==
[[선법 (불교)|선법]](善法)은 크게 [[세간법]](世間法) 즉 [[세간의 선법]][世間善法]과 [[출세간법]](出世間法) 즉 [[출세간의 선법]][出世間善法]으로 나뉘는데, [[5계]](五戒){{.cw}}[[10선]](十善)과 [[3혜]](三慧) 또는 [[4혜]](四慧)의 [[세간정견]](世間正見) 등이 [[세간의 선법]]에 해당하며, [[4성제]](四聖諦){{.cw}}[[삼학 (불교)|3학]](三學){{.cw}}[[5온설]](五蘊說){{.cw}}[[12연기설]](十二緣起說){{.cw}}[[8정도]](八正道){{.cw}}[[37도품]](三十七道品){{.cw}}[[6바라밀]](六波羅蜜) 등이 [[출세간의 선법]]에 해당한다.{{sfn|운허|loc="[http://buddha.dongguk.edu/bs_detail.aspx?type=detail&from=&to=&srch=%E5%96%84%E6%B3%95&rowno=3 善法(선법)]". 2012년 11월 12일에 확인|ps=<br>"善法(선법): ↔악법. 선한 교법. 5계ㆍ10선ㆍ3학ㆍ6도 등 이치에 맞고, 자기를 이익케 하는 법."}}{{sfn|星雲|loc="[http://etext.fgs.org.tw/etext6/search-1-detail.asp?DINDEX=16383&DTITLE=%B5%BD%AAk 善法]". 2012년 11월 12일에 확인|ps=<br>"善法:
 
[[선법 (불교)|선법]](善法)은 크게 [[세간법]](世間法) 즉 [[세간의 선법]][世間善法]과 [[출세간법]](出世間法) 즉 [[출세간의 선법]][出世間善法]으로 나뉘는데,
[[5계]](五戒){{.cw}}[[10선]](十善)과 [[3혜]](三慧) 또는 [[4혜]](四慧)의 [[세간정견]](世間正見) 등이 [[세간의 선법]]에 해당하며,
[[4성제]](四聖諦){{.cw}}[[삼학 (불교)|3학]](三學){{.cw}}[[5온설]](五蘊說){{.cw}}[[12연기설]](十二緣起說){{.cw}}[[8정도]](八正道){{.cw}}[[37도품]](三十七道品){{.cw}}[[6바라밀]](六波羅蜜) 등이 [[출세간의 선법]]에 해당한다.{{sfn|운허|loc="[http://buddha.dongguk.edu/bs_detail.aspx?type=detail&from=&to=&srch=%E5%96%84%E6%B3%95&rowno=3 善法(선법)]". 2012년 11월 12일에 확인|ps=<br>"善法(선법): ↔악법. 선한 교법. 5계ㆍ10선ㆍ3학ㆍ6도 등 이치에 맞고, 자기를 이익케 하는 법."}}{{sfn|星雲|loc="[http://etext.fgs.org.tw/etext6/search-1-detail.asp?DINDEX=16383&DTITLE=%B5%BD%AAk 善法]". 2012년 11월 12일에 확인|ps=<br>"善法:
 梵語 kuśalā dharmāh。指合乎於「善」之一切道理,即指五戒、十善、三學、六度。為「惡法」之對稱。五戒、十善為世間之善法,三學、六度為出世間之善法,二者雖有深淺之差異,而皆為順理益世之法,故稱為善法。根本說一切有部毘奈耶雜事卷三十五(大二四‧三八二下):「國界人民,日見增長,善法無損。」〔往生要集卷中〕"}}{{sfn|운허|loc="[http://buddha.dongguk.edu/bs_detail.aspx?type=detail&from=&to=&srch=%EC%B6%9C%EC%84%B8%EA%B0%84&rowno=2 出世間法(출세간법)]". 2012년 11월 12일에 확인|ps=<br>"出世間法(출세간법): 3승들이 수행하는 4제ㆍ12연기ㆍ6도(度) 등의 행법(行法)."}}
 
세는 천류(遷流), 간은 간격(間隔). 생멸 변화하는 미혹한 세계를 벗어나 해탈 경계에 들어가는 것. 또 달라져서 세속 일을 세간, 불법 일을 출세간이라고도 함."}}
 
=== 고타마 붓다 ===
 
《[[잡아합경]]》 제3권, 제61경 〈분별경(分別經)〉에서 [[고타마 붓다]]는 다음과 같이 [[5온]], 특히 [[5취온]]([[5수음]])에 대해 설명하면서, [[5온]]을 [[반야|지혜]](智慧, 慧: 여기서는 수다원과를 성취하기 전의 지혜를 말함; 즉 《성실론》에 따르면 3혜 또는 4혜의 유루혜, 또는 《구사론》에 따르면 유루혜와 수다원향에 진입하면서 성취한 무루혜){{sfn|운허|loc="[http://buddha.dongguk.edu/bs_detail.aspx?type=detail&from=&to=&srch=%EC%88%98%EC%8B%A0%ED%96%89&rowno=1 隨信行(수신행)]". 2012년 11월 13일에 확인|ps=<br>"隨信行(수신행): ↔ 수법행(隨法行). 다른 지식(知識)의 말을 믿고, 이에 따라 수행하는 이. (1) 구사종에서는 견도위(見道位)에 있는 둔근(鈍根)을 말함. (2) 성실종에서는 5정심(停心)ㆍ별상념처(別相念處)ㆍ총상념처(總相念處)의 3현위(賢位)라 함."}}{{sfn|星雲|loc="[http://etext.fgs.org.tw/etext6/search-1-detail.asp?DINDEX=21969&DTITLE=%C0H%ABH%A6%E6 隨信行]". 2012년 11월 13일에 확인|ps=<br>"隨信行: 梵語 śraddhānusārin。十八有學之一,二十七賢聖之一。為「隨法行」之對稱。指聲聞乘「見道」之鈍根聖者。又作信行。從他人處聽聞佛之教法而生信仰,由信仰而修行,稱為隨信行。反之,非依他人而自隨正法修行,則稱隨法行。據俱舍論卷二十三載,利根者在見道之位,稱為隨法行;鈍根者在見道之位,稱為隨信行。於成實宗,隨信行為三賢之位,隨法行為四善根之位,皆係見道以前之人。〔雜阿含經卷三十三、成實論卷一分別賢聖品、順正理論卷六十五、大乘義章卷十七本、大乘法苑義林章卷五本〕"}}{{sfn|운허|loc="[http://buddha.dongguk.edu/bs_detail.aspx?type=detail&from=&to=&srch=%EC%88%98%EB%B2%95%ED%96%89&rowno=1 隨法行(수법행)]". 2012년 11월 13일에 확인|ps=<br>"隨法行(수법행): ↔ 수신행(隨信行). 스스로 법을 생각하고, 이에 수순(隨順)하여 수행하는 이. (1) 구사종(俱舍宗)에서는 견도위(見道位)에 있는 이근(利根)들을 일컬음. (2) 성실종(成實宗)에서는 난(煖)ㆍ정(頂)ㆍ인(忍)ㆍ세제일(世第一)의 4선근위를 말함."}}{{sfn|星雲|loc="[http://etext.fgs.org.tw/etext6/search-1-detail.asp?DINDEX=22006&DTITLE=%C0H%AAk%A6%E6 ]". 2012년 11월 13일에 확인|ps=<br>"隨法行:
 梵語 dharmānusārin。十八有學之一,二十七賢聖之一。為「隨信行」之對稱。又作法行。於俱舍宗,指聲聞乘「見道」之利根聖者,能自以智力依法修行而趨於聖道。即於見道之階段中,利根者能自披閱經典,善作抉擇思惟,於法能作思惟,而如理修行。於成實宗,指見道以前之人,居於煗、頂、忍、世第一法之四善根位。〔雜阿含經卷三十三、中阿含卷三十福田經、俱舍論卷二十三、成實論卷一分別賢聖品〕(參閱「十八有學」、「隨信行」)"}}로써 깊이 [[사유 (불교)|사유]](思惟)하고 [[현관 (불교)|관찰]](觀察)하고 [[심의식#식: 요별|분별]](分別)하고 [[체득 (불교)|체득]][忍]하는 것을 통해 [[유신견]](有身見, 身見: 몸 또는 5온의 일부 또는 전체를 '나'라고 집착하는 견해){{.cw}}[[계금취견]](戒禁取見, 戒取: 도가 아닌 것을 도라고 집착하는 견해){{.cw}}[[의 (불교)|의]](疑: 의심)의 [[3결]](三結: 3가지 결박)을 극복하고 [[범부]]의 지위를 초월하여 [[4향4과]] 중 첫 번째의 과(果)인 [[수다원과]](須陀洹果, 豫流果)를 성취하게 될 것이며, 계속하여 수행해 가면 나아가 [[아라한과]](阿羅漢果)를 증득하게 될 것이라고 말하고 있다. 그리고 [[5취온]]이 완전히 극복된 상태, 즉 [[5무루온]]의 상태가 곧 [[열반]](涅槃), 즉 [[완전한 깨달음]], 즉 [[아뇩다라삼먁삼보리]]의 상태라고 말하고 있다.
[http://ebti.dongguk.ac.kr/h_tripitaka/page/PageView.asp?bookNum{{=}}213&startNum{{=}}81 한글본]}}
 
=== 용수 ===
 
[[출세간의 선법]]의 경우 엄밀히 수행법만을 말하자면, [[8정도]](八正道){{.cw}}[[37도품]](三十七道品){{.cw}}[[6바라밀]](六波羅蜜)이 있는데, 이 가운데 [[8정도]](八正道)는 [[37도품]](三十七道品)의 7번째 그룹에 해당하고, [[6바라밀]](六波羅蜜)은 [[초기불교]]의 [[37도품]](三十七道品)이 [[대승불교]]에 의해 종합되어 새로운 형태로 제출된 것이므로 출세간의 선법이란 [[37도품]](三十七道品)을 말하는 것이라 할 수 있다. 이러한 취지에서 [[대승불교]]의 주요 인물인 [[용수]]는 《[[대지도론]]》 제30권에서 [[선법 (불교)|선법]](善法)에 관련된 질문에 다음과 같이 답하고 있다.
 
|《대지도론》 제30권. [http://ebti.dongguk.ac.kr/h_tripitaka/page/PageView.asp?bookNum{{=}}1272&startNum{{=}}1138 한글본]}}
 
=== 분별공덕론 ===
 
한편, [[대승불교]]적 입장에서 《[[증일아함경]]》을 주석한 논서인 《[[분별공덕론]](分別功德論)》{{sfn|실역인명(失譯人名), 이태승 번역|K.973, T.1507|loc=분별공덕론 해제. pp. [http://ebti.dongguk.ac.kr/h_tripitaka/page/PageView.asp?bookNum=1270&startNum=1 1-3 / 114]|ps=<br>"분별공덕론 해제: 분별공덕경ㆍ분별공덕론경ㆍ증일아함경소라고도 한다. 후한(後漢) 시대에 한역되었으나 역자는 알려지지 않는다. 본 서는 『증일아함경』을 경문에 따라 상세하게 주석한 것인데, 「서품」의 첫머리에 나오는 게송으로부터 시작하여 「제자품(弟子品)」을 절반쯤 지나 석왕(釋王) 비구에 이르러 중단하고 있다. 그 해설은 매우 정중하고 간절하며, 널리 방증(旁證)을 인용함에 있어서 많은 노력을 한 것은 작자의 학식이 범용하지 않음을 충분히 보여 준다.
<br>...<br>
|《분별공덕론》 제2권. [http://ebti.dongguk.ac.kr/h_tripitaka/page/PageView.asp?bookNum{{=}}1270&startNum{{=}}32 한글본]}}
 
=== 세친 ===
 
또한, [[부파불교]]의 [[설일체유부]]의 교학을 집대성한 논서인 《[[구사론]]》에서 [[세친]]은 [[5계]](五戒){{.cw}}[[10선]](十善)의 [[계 (불교)|계]]를 지키면서 [[3혜]](三慧) 또는 [[4혜]](四慧)의 [[세간정견]](世間正見)을 부지런히 닦는 것이 [[무루혜]]의 일부를 성취하는 길, 즉 [[도 (불교)|성도]](聖道: 성스러운 길, 완전한 깨달음에 이르는 길)에 들어가는 길이라고 말하고 있다.
 
|《구사론》 제22권. [http://ebti.dongguk.ac.kr/h_tripitaka/page/PageView.asp?bookNum{{=}}214&startNum{{=}}1014 한글본]}}
 
== 참고 문헌 ==
* {{서적 인용|제목=[http://ebti.dongguk.ac.kr/h_tripitaka/page/PageView.asp?bookNum=1272&startNum=1 대지도론]|저자=용수미륵 지음, 구마라습현장 한역, 김성구강명희 번역|연도=K.549614, T.15091579|제목=유가사지론|출판사=한글대장경 검색시스템 - 전자불전연구소 / 동국역경원|id=K.549570(1415-493465), T.15091579(2530-57279)}}
 
* {{서적 인용|저자=미륵세친 지음, 현장 한역, 강명희권오민 번역|연도=K.614955, T.15791558|제목=[http://ebti.dongguk.ac.kr/h_tripitaka/page/PageView.asp?bookNum=209&startNum=1 유가사지론]아비달마구사론|출판사=한글대장경 검색시스템 - 전자불전연구소 / 동국역경원|id=K.570955(1527-465453), T.15791558(3029-2791)}}
* <span id="CITEREF.EC.84.B8.EC.B9.9C_.EC.A7.80.EC.9D.8C.2C_.ED.98.84.EC.9E.A5_.ED.95.9C.EC.97.AD.2C_.EA.B6.8C.EC.98.A4.EB.AF.BC_.EB.B2.88.EC.97.AD"></span>{{서적 인용|제목=분별공덕론|저자=세친 지음실역인명(失譯人名), 현장 한역, 권오민이태승 번역|연도=K.955973, T.1558|제목=[http://ebti.dongguk.ac.kr/h_tripitaka/page/PageView.asp?bookNum=214&startNum=1 아비달마구사론]1507|출판사=한글대장경 검색시스템 - 전자불전연구소 / 동국역경원|id=K.955973 (2729-453486), T.15581507 (2925-130)}}
* {{서적 인용|제목=[http://ebti.dongguk.ac.kr/h_tripitaka/page/PageView.asp?bookNum=1270&startNum=1 분별공덕론]대지도론|저자=실역인명(失譯人名)용수 지음, 이태승구마라습 한역, 김성구 번역|연도=K.973549, T.15071509|출판사=한글대장경 검색시스템 - 전자불전연구소 / 동국역경원|id=K.973 549(2914-486493), T.1507 1509(25-3057)}}
* {{서적 인용|저자=운허|제목=[http://buddha.dongguk.edu/bs_list.aspx?type=fromto&from=%EA%B0%80&to=%EB%82%98&pageno=1 불교 사전]|편집자=동국역경원 편집}}
* {{서적 인용|제목=[http://ebti.dongguk.ac.kr/h_tripitaka/page/PageView.asp?bookNum=1272&startNum=1 대지도론]|저자=용수 지음, 구마라습 한역, 김성구 번역|연도=K.549, T.1509|출판사=한글대장경 검색시스템 - 전자불전연구소 / 동국역경원|id=K.549(14-493), T.1509(25-57)}}
* {{언어링크|zh|크기=9pt}} {{서적 인용|저자=용수미륵 조, 구마라습현장 한역|제목=[http://www.cbeta.org/result2/normal/T25/1509_001.htm 대지도론유가사지론(大智度瑜伽師地論)] |기타=대정신수대장경|id=T25T30, No. 1509,1579. CBETA|연도=T.1509}1579 |url=http://www.cbeta.org/result2/normal/T30/1579_001.htm}}
* {{서적 인용|저자=운허|제목=[http://buddha.dongguk.edu/bs_list.aspx?type=fromto&from=%EA%B0%80&to=%EB%82%98&pageno=1 불교 사전]|편집자=동국역경원 편집}}
* {{언어링크|zh|크기=9pt}} {{서적 인용|저자=미륵 조, 현장 한역星雲|제목=[佛光大辭典(불광대사전)|판=3판 |url=http://wwwetext.cbetafgs.org.tw/result2etext6/normal/T30/1579_001search-1.htm 유가사지론(瑜伽師地論)]|기타=대정신수대장경|id=T30, No. 1579. CBETA|연도=T.1579}}
* {{언어링크|zh|크기=9pt}} {{서적 인용|저자=星雲세친 조, 현장 한역|제목=[아비달마구사론(阿毘達磨俱舍論) |기타=대정신수대장경|id=T29, No. 1558, CBETA|연도=T.1558 |url=http://etextwww.fgscbeta.org.tw/etext6result/search-1normal/T29/1558_001.htm 佛光大辭典(불광대사전)]|판=3판}}
* {{언어링크|zh|크기=9pt}} {{서적 인용|저자=세친 조, 현장 한역실역인명(失譯人名)|제목=[http://www.cbeta.org/result/normal/T29/1558_001.htm 아비달마구사론분별공덕론(阿毘達磨俱舍分別功德論)] |기타=대정신수대장경|id=T29T25, No. 15581507, CBETA|연도=T.15581507 |url=http://www.cbeta.org/result2/normal/T25/1507_001.htm}}
* {{언어링크|zh|크기=9pt}} {{서적 인용|저자=실역인명(失譯人名)용수 조, 구마라습 한역|제목=[http://www.cbeta.org/result2/normal/T25/1507_001.htm 분별공덕론대지도론(分別功德大智度論)] |기타=대정신수대장경|id=T25, No. 15071509, CBETA|연도=T.1507}1509 |url=http://www.cbeta.org/result2/normal/T25/1509_001.htm}}
* {{언어링크|zh|크기=9pt}} {{서적 인용|저자=용수 조, 구마라습 한역|제목=[http://www.cbeta.org/result2/normal/T25/1509_001.htm 대지도론(大智度論)] |기타=대정신수대장경|id=T25, No. 1509, CBETA|연도=T.1509}}}
 
== 각주 ==
<div style="font-size: 10pt"><references/></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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