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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년]] ~ 2019.5.16 : [[김기태 (1969년)|김기태]] 감독 시대, 그리고 11번째 우승, 팬들의 기대 그리고 실망 ===
 
[[2014년]] 10월 28일 3일 전 자진사퇴한 [[선동열]] 감독의 후임으로 [[김기태 (1969년)|김기태]] 전 LG 감독을 선임했다. 계약기간은 3년이다. 수석코치는 LG 트윈스 시절부터 호흡을 맞춰온 해태 타이거즈 레전드 출신의 조계현 LG 트윈스 2군감독을 영입하였다. 1군 타격코치에는 박흥식 전 롯데 자이언츠 1군 타격코치를, 1군 수비코치에는 김민호 전 LG 트윈스 1군 외야수비/주루코치를 각각 영입하였다. 2015년 5월 6일에는 기아과 한화와의 4:3 트레이드를 진행하게 되었다. 한화로 부터. 투수 [[유창식]]·[[김광수 (1981년)|김광수]], 외야수 [[노수광]]·[[오준혁 (야구 선수)|오준혁]]를 받고, 기아 타이거즈 투수 [[임준섭]]·[[박성호]], 외야수 [[이종환]]을 내주는 4:3 트레이드를 단행했다. 2016년 시즌전 넥센으로부터 무상으로 [[서동욱]]을 받는 트레이드를 단행했고, 트레이드 마감일인 7월 31일 [[고효준]]을 받고 [[임준혁]]을 내주는 1:1 트레이드를 단행했다. [[2016년]] [[10월 5일]] 5년만의 포스트시즌 진출을 확정짓는다. 와일드카드 1차전에서 [[헥터 노에시]]의 호투로 4-2로 승리하였으나, 2차전 [[김용의]]의 끝내기 희생플라이로 준플레이오프 진출에는 실패하였다. [[2016년]] 시즌 종료 후, [[나지완]]이 4년 계약금 16억원, 연봉 6억원 등 총액 40억원에 계약을 체결하여 잔류하였고, [[11월 24일]]에는 [[삼성 라이온즈]]에서 뛰었던 [[최형우 (야구 선수)|최형우]]를 4년 계약금 40억원, 연봉 15억원 등 총액 100억원에 계약을 체결하여 영입하였다. 외국인 선수 쪽에서는 [[브렛 필]]과 [[지크 스프루일]]을 방출시켰고, [[로저 버나디나]]와 [[팻 딘]]을 각각 85만 달러, 90만 달러에 계약을 체결하여 영입한 후 [[헥터 노에시]]와 170만 달러에 재계약을 체결하였다. [[2017년 KBO 리그|2017년]] 시즌에서는 강력한 타선과 헥터와 양현종의 20승 듀오 등을 앞세워 경쟁자들이 추격도 거셌지만 결국 정규시즌 1위자리를 계속 지켜갔고 마침내 [[10월 3일]] 페넌트레이스 마지막 경기에서 10-2 대승을 거둬, [[2009년]] 이후 8년만에 페넌트레이스 우승을 차지하였다. 또한, [[2017년 한국시리즈]]에서 [[두산 베어스]]를 상대하였는데 1차전을 먼저 내줬으나 2차전부터 5차전까지 내리 4연승을 거두어 시리즈 전적 4승 1패를 기록하고 두산 베어스를 꺾어 8년만에 팀 통산 11번째 한국시리즈 우승을 차지하며 두산 베어스와 더불어 80년대, 90년대, 00년대, 10년대 모두 우승을 경험한 구단이 되었다. "디펜딩 챔피언" 이라는 말과 무색하게 하위권을 전전하였다. 후반기에 좋은 성적을 내어 시즌 최종성적 5위로 포스트시즌에 진출하였으나, 와일드카드 결정전에서 [[넥센 히어로즈]]에게 6대 10으로 패배하여 포스트시즌이 한 경기 만에 끝나게 되었다.
==== 2015년 ====
 
[[2014년]] 10월 28일 3일 전 자진사퇴한 [[선동열]] 감독의 후임으로 [[김기태 (1969년)|김기태]] 전 LG 감독을 선임했다. 계약기간은 3년이다. 수석코치는 LG 트윈스 시절부터 호흡을 맞춰온 해태 타이거즈 레전드 출신의 조계현 LG 트윈스 2군감독을 영입하였다. 1군 타격코치에는 박흥식 전 롯데 자이언츠 1군 타격코치를, 1군 수비코치에는 김민호 전 LG 트윈스 1군 외야수비/주루코치를 각각 영입하였다. 2015년 5월 6일에는 기아과 한화와의 4:3 트레이드를 진행하게 되었다. 한화로 부터. 투수 [[유창식]]·[[김광수 (1981년)|김광수]], 외야수 [[노수광]]·[[오준혁 (야구 선수)|오준혁]]를 받고, 기아 타이거즈 투수 [[임준섭]]·[[박성호]], 외야수 [[이종환]]을 내주는 4:3 트레이드를 단행했다
 
==== 2016년 ====
 
2016년 시즌전 넥센으로부터 무상으로 [[서동욱]]을 받는 트레이드를 단행했고, 트레이드 마감일인 7월 31일 [[고효준]]을 받고 [[임준혁]]을 내주는 1:1 트레이드를 단행했다. [[2016년]] [[10월 5일]] 5년만의 포스트시즌 진출을 확정짓는다. 와일드카드 1차전에서 [[헥터 노에시]]의 호투로 4-2로 승리하였으나, 2차전 [[김용의]]의 끝내기 희생플라이로 준플레이오프 진출에는 실패하였다.
 
==== 2017년 ====
 
[[2016년]] 시즌 종료 후, [[나지완]]이 4년 계약금 16억원, 연봉 6억원 등 총액 40억원에 계약을 체결하여 잔류하였고, [[11월 24일]]에는 [[삼성 라이온즈]]에서 뛰었던 [[최형우 (야구 선수)|최형우]]를 4년 계약금 40억원, 연봉 15억원 등 총액 100억원에 계약을 체결하여 영입하였다. 외국인 선수 쪽에서는 [[브렛 필]]과 [[지크 스프루일]]을 방출시켰고, [[로저 버나디나]]와 [[팻 딘]]을 각각 85만 달러, 90만 달러에 계약을 체결하여 영입한 후 [[헥터 노에시]]와 170만 달러에 재계약을 체결하였다. [[2017년 KBO 리그|2017년]] 시즌에서는 강력한 타선과 헥터와 양현종의 20승 듀오 등을 앞세워 경쟁자들이 추격도 거셌지만 결국 정규시즌 1위자리를 계속 지켜갔고 마침내 [[10월 3일]] 페넌트레이스 마지막 경기에서 10-2 대승을 거둬, [[2009년]] 이후 8년만에 페넌트레이스 우승을 차지하였다. 또한, [[2017년 한국시리즈]]에서 [[두산 베어스]]를 상대하였는데 1차전을 먼저 내줬으나 2차전부터 5차전까지 내리 4연승을 거두어 시리즈 전적 4승 1패를 기록하고 두산 베어스를 꺾어 8년만에 팀 통산 11번째 한국시리즈 우승을 차지하며 두산 베어스와 더불어 80년대, 90년대, 00년대, 10년대 모두 우승을 경험한 구단이 되었다.
 
==== 2018년 ====
 
"디펜딩 챔피언" 이라는 말과 무색하게 하위권을 전전하였다. 후반기에 좋은 성적을 내어 시즌 최종성적 5위로 포스트시즌에 진출하였으나, 와일드카드 결정전에서 [[넥센 히어로즈]]에게 6대 10으로 패배하여 포스트시즌이 한 경기 만에 끝나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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