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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성역은 [[1945년]] 광복 이후 [[1947년]]에 현재의 역명인 '''서울역'''으로 개명하였고, [[한국 전쟁]]을 거치며 [[대한민국]]의대한민국의 최대 역으로 발돋움하였다. [[1957년]]에는 서울역 서편에 [[경의선]]만 취급하는 서부역사를 신설하여 지역 주민들의 열차 이용을 도왔다. 1960 ~ 1970년대 경제 성장기를 거치면서 여객 규모가 커져 기존 역사로는 감당하기 힘든 수송량을 보이게 되어, [[1988년 하계 올림픽|서울 올림픽]]에 발맞춰 [[1988년]]에 서울역사와 서부역사를 연결하는 선상역사([[한화그룹]] 계열 [[민자역사]])를 준공하였다. 이 [[민자역사]]는 개장일 기준으로 한국 최초의 [[민자역사]]이다.<ref>개장일이 아닌 민자역사 회사 설립일 기준으로는 [[영등포역]]이 최초의 민자역사이다.</ref> 이후 [[한국고속철도|KTX]] 운행이 가까워 오자 다시 신규 [[민자역사]]([[한화그룹]] 계열)를 착공, [[2003년]]에 현재의 역사를 새로 건설하여 [[2004년]] [[4월 1일]]에 [[한국고속철도|KTX]]를 취급하게 되었다.
 
과거에는 [[경부선]]·[[호남선]]·[[전라선]]·[[장항선]] 등 모든 장거리 열차가 운행되었으나, [[2004년]] [[4월 1일]] [[한국고속철도|KTX]]가 개통된 이후 선로 용량의 문제로 모든 열차를 서울역에서 처리가 어렵게되어 [[호남선|호남]]·[[전라선|전라]]·[[장항선]] 열차는 [[용산역]]으로 여객 업무 취급을 이관하였다. [[2009년]] [[7월 1일]]에는 [[수도권 전철 경의선]]이 개통, 그리고 [[2010년]] [[12월 29일]]에는 [[인천국제공항철도]] 2단계 구간([[김포공항역|김포공항]] - 서울역)이 개통되어서 이 역은 3개의 전철 운행 계통이 다니는 역이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