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 메뉴 열기

바뀜

88 바이트 추가됨 ,  4개월 전
잔글
== 역사 ==
{{본문|천안의 역사}}
{{대동여지도|x=3.8|y=14.5|zoom=11|aspectRatio=1|설명=《[[대동여지도]]》}}
 
삼한시대 [[마한]] 54개 소국 중의 하나인 [[목지국]]이 있었다. 삼국시대에는 [[백제]]의 대록군과 감매현·순치현이었다. 천안이라는 지명은 [[고려]] 초기에 처음 등장하였다. [[고려 태조]]는 930년에 동서도솔을 합쳐 [[천안도독부]]를 설치하였다. 태조 왕건은 술사 예방이 삼국의 중앙에 해당하는 천안은 다섯 용이 구슬을 다투는 지세이므로 이곳에 큰 관부를 설치하면 [[후백제]]가 스스로 항복해 올 것이라는 말을 들었다. 천안은 고려의 남진정책의 전초기지로 중앙군이 파견되어 주둔하였을 것이라고 추측된다. 왕건은 왕자성에 성을 쌓고 군사훈련소를 설치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