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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언령이 처음 외쳐진 것은 이누야샤가 가영이를 공격할 때 금사매가 염주를 이누야샤 목에 걸면서 언령을 외치라는 요청에 따라 이뤄졌고 이누야샤가 염주를 빼려고 하고 금사매를 죽이겠다고 외칠 때 가영이가 금사매의 명령에 따라 언령을 외친 이후로 이누야샤를 제압하거나 안정시킬 때 부르는 언령이 되었다.
 
 
참고로 이누야샤 목에 걸려진 염주는 ''''언령의 염주'''<nowiki/>' 라 불리우는데 사실은 [[금강 (이누야샤)|금강]]이 만들어낸 것으로 죽기 전에 금사매에게 맡겨두었던 것으로 보인다. 이 염주는 오직 제작자만이 부릴 수 있는 것으로 알려졌는데 가영이의 경우 금강의 환생체이기 때문에 염주가 반응하는 것으로 보인다. 금사매가 금강의 동생임에도 불구하고 자신이 아닌 가영이에게 염주의 언령을 외치라고 하는 것도 그녀가 언니인 금강의 환생체이기 때문에 언령의 주문을 할 수 있다고 생각하였기 때문이었다.
 
참고로 이누야샤 목에 걸려진 염주는 ''''언령의 염주'''<nowiki/>' 라 불리우는데 사실은 [[금강 (이누야샤)|금강]]이 만들어낸 것으로 죽기 전에 금사매에게 맡겨두었던 것으로 보인다. 이 염주는 오직 제작자만이 부릴 수 있는 것으로 알려졌는데 가영이의 경우 금강의 환생체이기 때문에 염주가 반응하는 것으로 보인다. 금사매가 금강의 동생임에도 불구하고 자신이 아닌 가영이에게 염주의 언령을 외치라고 하는 것도 그녀가 언니인 금강의 환생체이기 때문에 언령의 주문을 할 수 있다고 생각하였기 때문이었다. 이누야샤 일행 중에서도 언령의 염주를 부릴 수 있는 이는 유일하게 가영이만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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