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왕 (드라마)"의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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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통령]] [[퍼스트 레이디|영부인]]. 돌아가신 어머니의 장례도 치르지 못할 정도 가난했고, 이혼이 반복되는 불우한 가정환경 속에서 자랐다. 그렇게 깨달은 건, 남보다 더 높은 지위에 올라야 하고 그러려면 공부를 해야 한다는 것이었다. 위로 올라가면 갈수록 그녀에게는 새로운 세상이 펼쳐졌고, 어느새 그녀는 마음 속에서 하류라는 존재를 지워버렸다. 백학그룹에 입사하면서 백도훈과 연인으로 발전하여 결혼에 성공한다. 백학의 백창학 며느리가 되면서 이사장직 까지 올라가려 했지만 하류의 계략으로 이사장 직을 포기하자 백학에서 버림받고 도훈과 이혼한다. 그 이후 하류를 죽이려고 하지만 백도훈이 죽는다. 그 이후 석태일과 손을 잡고 영부인으로 등극하지만 하류와 석태일에 의해 파멸당하고 몰락한다. 양헌이 다해를 죽이려고 하지만 하류가 사고를 당한다. 그리고 하류에게 미안한다는 말을 하고 다해는 벌판에서 쓰러져 병원에 실려가지만 곧 사망한다.
* [[유노윤호|정윤호]] : 백도훈 역
: 호적에는 백창학의 아들로 되어 있으나 사실은 백도경의 숨겨진 아들. 촉망받는 [[아이스하키]] 선수 출신이었으나 교통사고로 인대가 파열되어 운동을 그만둬야 했다. 그에게는 가업을 이어야 한다는 책임이 주어졌고, 머나먼 [[미국]] 땅에서 공부할 때에 의지가 된 사람은 다해였다. 다해에게 있어 그는 사랑의 대상이기보다 화려한 미래로 이끌어 주는 존재이고 주다해와 결혼에 성공한다. 하지만 주다해가 과거에 하류와 다해 사이에 은별이라는 아이가 있는걸 납골당에서 보고 충격받았고 그 이후로 다해와 이혼하게 되지만 주다해가 하류를 죽이려 하자 오히려 폭발사고로 사망한다.
* [[김성령]] : 백도경 역
: 백창학의 외동딸이고 백학그룹의 전무이사. 승마 국가대표 선수였다. 은퇴 후 일본으로 건너가 도훈을 낳고 남편 강지혁과 결별했으며, 호적에 도훈을 동생으로 올렸다. 그녀에게 아들 도훈은 삶의 전부였으나, 다해 때문에 자꾸만 도훈과 멀어지면서 답답해한다. 도훈이 폭발사고로 사망하자 다해를 더 증오하기 시작했고 차재웅변호사가 하류라는 것을 알고 충격받는다. 하류와 손을 잡고 주다해에게 복수하기 시작하며 그 이후 백학그룹 회장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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