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 메뉴 열기

바뀜

35 바이트 제거됨 ,  6개월 전
편집 요약 없음
[[파일:Pindus Mountains 02 bgiu.jpg|섬네일|right|그리스의 고지대 - [[핀도스 산맥]]]]
 
'''도리스인'''( -人, {{llang|el|Δωριεῖς}})은 [[기원전 16세기]]에서16세기에서 [[기원전 12세기]] 무렵에 [[그리스 반도]]로 남하하여 [[스파르타]], [[코린토스]] 등의 [[폴리스]]를 건설한 민족이다. 기원전 1200년 그리스 남부로 이동하여 미케네 문명을 파괴하였다. 인도유럽어 분파 중에서 원시 [[그리스어]]에서 파생된 언어를 사용한 [[아카이아인]]이 남부 그리스에 정착해 [[미케네 문명]]을 새웠다면, 나머지 그리스 분파는 북부에 남아 도리스인이 되었다. 기원전 1200년경 [[펠로폰네소스 반도]](그리스 남부)로 남하하여 미케네 문명을 멸망시킨것으로 알려져 있지만, [[선형문자]]들의 해석으로, [[미케네 문명]]의 몰락 이전에 이미 도리스인 다수가 남하하여 미케네인과 공존했단 설이 제기되고 있다. 그리스 암흑시기인 [[기원전 8세기|8]]-[[기원전 6세기|6세기]]경6세기경 급격한 인구증가로 다른 그리스 종족들과 함께 [[흑해]] 북부, [[터키]] 남부, [[스페인]], [[이탈리아]], [[북아프리카]] 등지에 도시를 건설한 세력으로서, 아카이아인들과 함께 가장 큰 세력을 이룬 민족이다. 그들이 세운 폴리스 중 스파르타가 대표적이다. 스파르타인들은 매우 엄격한 교육을 실시하였다. 스파르타 아이들은 7세 쯤 되면 부모의 품을 떠나 또래 집단들과 공동생활의 하면서 신체 단련과 군사 훈련을 받았다. 훈련 과정에서는 심지어 남의 것을 훔치는 것이 용납되기도 하였는데, 그 또한 생존 능력의 하나로 인정되었기 때문이다. 이렇게 교육된 시민 전사를 바탕으로 강한 군사력을 가진 스파르타는 [[페르시아]]의 침략을 막아 내는 데 큰 역할을 하였다.([[페르시아 전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