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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II 시리즈 이후, 매킨토시 컴퓨터가 한동안 대한민국에 보급되기까지, 대한민국에는 [[애플 (기업)|애플]] 지사는 물론 대리점도 없었다. 그 대신 다양한 복제품이 만들어졌다.
* 로맥스: 로얄컴퓨터
* 말룸(MALUM)<ref>MALUM은 라틴어로 사과 즉 Apple을 의미한다.</ref>
* 말룸
* HART-40: 애플2 호환기종 중에서도 보기 드문 키보드 분리형 컴퓨터였다.<ref>{{웹 인용 |url=http://www.zungwon.co.kr/company/info.asp |제목=정원컴퓨터 |확인날짜=2008-02-28 |보존url=https://web.archive.org/web/20060111072337/http://www.zungwon.co.kr/company/info.asp |보존날짜=2006-01-11 |깨진링크=예 }}</ref>
* 삼보컴퓨터-트라이젬20
* 작은별: 미래교역에서 만들 애플 //e 호환기종용 워드프로세서
 
한편, 1987년 이전 저작권법이 발효되기 이전, [[대한민국]]의 소프트웨어 문화는 불법복제의 시절이었다. 당시에는 저작권 의식이 희박하여, 모든 소프트웨어는 복사에 의존했다. 따라서 소프트웨어를 복사해 주는 "카피점"이 발달했다. 초기에는 당시 대한민국의 대표적인 전자상가인 [[세운상가]]의 [[러브리컴퓨터]]나 [[아프로만]] 등이 중심이었고, 나중에는 [[더어드 웨이브]]와 [[에이플러스]] 등 카피 회원점이 시작되었다. 당시의 컴퓨터 잡지인 [[컴퓨터 학습]](후에 [[마이컴]])이나 [[마이크로 소프트웨어]]에서도 하드웨어나 소프트웨어를 사고 파는 일이 있었다.
 
== 각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