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44회 일본 중의원 의원 총선거"의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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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거 정보
| 선거명 = 제44회 일본 중의원 의원중의원의원 총선거
| 국가 = 일본
| 국기_연도 =
| 차기선거_연도 = 2009년
| 차기_의원 =
| 선거인단 =
| 당선선거인단 =
| 선출_의석 = 480
| 지도_대안 =
| 지도 =
| 지도_설명 = 중의원 의원중의원의원 총선거 결과 지도
<!-- 꼬리 -->
| 직책 = 내각총리대신
| 선거후_정당 = 자유민주당 (일본){{!}}자유민주당
}}
'''제44회 일본 중의원 의원중의원의원 총선거'''는 [[2005년]] [[9월 11일]]에 실시된 [[일본]] [[중의원|중의원의원]] 의원의 선거이다.
 
== 선거 정보 ==
 
=== 신당의 출범 ===
이러한 가운데 우정민영화 법안에 반대표를 던진 뒤, 자민당의 공천을 받지 못한 일부 중의원 의원들은중의원의원들은 무소속으로 출마하거나 독자적으로 신당을 출범하면서 출마에 나섰다. [[와타누키 다미스케]] 전 중의원 의장, [[가메이 시즈카]] 전 정조회장 등은 [[국민신당 (일본)|국민신당]]을 결성했고, [[고바야시 고키]], [[아라이 히로유키]] 등은 [[신당일본]]을 출범시켰다. 또한 부활을 목표로 [[스즈키 무네오]] 전 [[홋카이도 개발청|홋카이도]]·[[오키나와 개발청]] 장관도 [[홋카이도]]에서 [[신당 다이치]]를 결성했다.
 
국민신당은 [[도호쿠 지방]]·[[호쿠신에쓰 지방]]·[[주고쿠 지방]]·[[규슈 지방]] 등에서 강세를 보였고, 신당일본은 [[도쿄]]·[[기타칸토 지방|기타칸토]]·[[미나미칸토 지방|미나미칸토]]·[[긴키 지방]]·[[도카이 지방]] 등에서, 신당다이치는 [[홋카이도]]에서 강세를 보여 [[시코쿠 지방]] 외에는 자민당계 반 우정민영화의 표가 집중되는 환경이 마련되었다. 자민당은 이러한 탈당세력에 대해, 당선을 목표로 하는 것이 아닌 탈당세력의 낙선을 목표로 하는 입후보자, 이른바 ‘자객’을 다수 공천하기도 했다.
제163회 특별회
:회기 : [[2005년]] [[9월 27일]] ~ [[12월 16일]]
* 중의원 의장중의원의장 선거
:[[고노 요헤이]] 478표, 무효 1표
* 중의원 부의장중의원부의장 선거
:[[요코미치 다카히로]] 479표
* 수반 지명 선거
* [[일본 국회]]
* [[중의원]]
* [[일본 중의원 의원 총선거|일본 중의원의원 총선거]]
* [[일본 총무성]]